12 Chicas con Circunstancias (Escuela)

Hijo de puta

*이번화에서는 쫌 많은 욕(패드립)이 들어가있습니다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다음날 아침.

어제와 똑같이 은비가 깨우고, 학교갈 준비를하고, 유리는 안간다고 하지만

예나한테 잡혀서 학교로 가는 그런 평범한 일상이 또 시작되었다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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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17살

네~ 조유리 또 지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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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17살

유리는 유진이 말에 대충 대답하고 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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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17살

야 조유리, 쫌 일찍일찍 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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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17살

응 니 알빠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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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17살

이러다가 지각으로 강전 가겠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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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17살

가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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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17살

참..너도 인생 편하게 산다

유리는 어제 맞은 상처를 보여주면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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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17살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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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17살

이게 편하게 사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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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17살

아아 편하게 사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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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17살

아무생각없이 사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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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17살

예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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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17살

응 너나 신경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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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17살

네네~

예나는 아침부터 고뇌??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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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야야 최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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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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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18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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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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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야!!!최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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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18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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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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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18살

아..그냥 조유리 걱정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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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걔가 어제같은 일이 한두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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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그냥 신경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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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18살

몰라...오늘따라 더 신경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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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18살

지금 내 몸 장기들이 다 조유리 오늘 무슨 큰일 생긴다 라고 말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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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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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야 아무리 그래도 2일 연속으로는 그런 일 안생길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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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조유리도 피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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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18살

그치?? 내가 너무 신경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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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ㅇㅇ 이정도면 거의 집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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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니가 조유리여친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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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신경 하루 안쓴다고 안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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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18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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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18살

대신 오늘 조유리한테 무슨 일생기면 니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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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 그게 왜 내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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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18살

니가 그랬으니까 아무튼 니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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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야!!!!

선생님

야??! 강혜원 뒤에 나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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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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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18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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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18살

시발....)))

1교시 수업이 끝난후 쉬는시간.

???

야 김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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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18살

야야 채원아 쟤가 너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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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18살

신경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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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18살

아..응

???

야 김채원!

???은 채원이에 머리를 치면서 말을 한다

???

김채원ㅋㅋㅋ 사람 말을 씹냐?

???

귀가있으면, 귓구멍이 있는 이유가 들을라고 있는건데?

채원/18살 image

채원/18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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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18살

왜 누군데 오자마자 지랄이야

???

나??

귓속말=🔉

???

🔉너 부모 없는거 아는사람?ㅋㅋㅋ

채원은 그말을 듣자마자 그 아이 뺨을 때렸다

짝.(참고로 뺨때리는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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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18살

야 시발 방금 뭐라고 했냐?

???

ㅋㅋㅋㅋㅋㅋㅋㅋ

???

와 인성은 그대로넼ㅋㅋ

???

손부터 나가는거 보면ㅋㅋㅋㅋㅋ

???

이러는거 보면 부모가 참~ 좋아하겠다?ㅋㅋㅋㅋ

???

아 맞닼ㅋㅋㅋ 여기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야 입 쳐 다물고 밖으로 나와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왜~? 개같냐? 좆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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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18살

응 지금 상태로는 니 죽일수도있는데 참는거니까 닥치고 나오지?

???

싫은데?ㅋㅋㅋㅋ 내가 부모없는년 말도 들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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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18살

시발 개좆같은새끼...

채원은 이 말을 한뒤 그 아이를 진짜 죽일것같이 때렸다

???

꺼.ㅇ...커..어..ㄱ.억....

채연/18살 image

채연/18살

야야!!! 김채원 그만해!!

???

야..ㅇ...ㅑ...그..그..ㄱ...만...

이 싸움을 말리는 사람은 단한명

채연이밖에 없다

다들 이게 재미있는지, 영상을 찍으면서 지들끼리 수군거리면서 구경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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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18살

야야야 김채원!! 그만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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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18살

개새끼...시발새끼...

채연은 채원에 상태를보고 어디론가 뛰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