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 colección de cuentos cortos escritos por el autor a su antojo.
Es una carga


내사랑 안혜진ㅎ

너를 만나면서 한번도,

단 한번도,

후회한적 없어.

근대 말야..

너룰 볼때마다 난 너와 다른 감정을 느끼는것같아

처음엔 그게 뭔지 몰랐어..


정휘인
혜진아


안혜진
웅?


안혜진
왜? 자갸? 히히

이렇게 나에게 기대고 새상 귀여운사람이 나만 사랑해준다니,

행복했었지

근데 난 나쁜사람이었어

너를 향한 내마음이 변했다고 믿어 난,


정휘인
내가 많이 사랑하는거..알지?


안혜진
웅! 당연하징!


정휘인
근대 혜진아..


정휘인
내가 이제 너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못할것같아


안혜진
어? 그게..무슨..소리야?


정휘인
사실말야..너랑 있을때


정휘인
너가 나를 내가 너를 사랑하는것보다


정휘인
훨씬 많이 나를 좋아해줘서


정휘인
미안해 혜진아,


정휘인
난 너의 사랑이 부담이되


정휘인
마주하는 지금에도


정휘인
사랑했고,


정휘인
사랑하고,


정휘인
사랑할거야 혜진아


정휘인
근대 우리


정휘인
그만..하자


정휘인
그래도 난 너만 사랑할게


정휘인
그러니, 내가 널 완벽하게 사랑하고,


정휘인
또, 너만큼 아니, 어쩌면 너보다 더 많이 사랑할수있을때,


정휘인
내 자신이 확실해질때,


정휘인
그때 내가 먼저 너를 찾아갈게


정휘인
내가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라서 너무 미안해 혜진아


정휘인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안혜진
흡..흐흐...흐윽..흐앙..ㅜ


안혜진
휘..휘인아..ㅜㅜ


안혜진
나도..끕..미안하고 고맙고..끄흡..사랑..


안혜진
사랑해..정휘인..


정휘인
정말 미안해 혜진아

내가 버리고,

내가 널 다시 찾아 갈수있을까?

내가 너에게 그래도 될까?

아니, 사실 엄청 겁이나

혜진아

어쩌면 마지막으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