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 colección de cuentos cortos escritos por el autor a su antojo.
Alto y guapo / Joven y rico


원래 내 이상형은

톨 앤 핸썸

그리고

영 앤 리치 거든?

근대 그걸 부슨건 선배님이에요.

선배를 처음 봤을때,


김용선
아..안녕하세요! 혹시 문별씨 맞으세요?


김용선
저희 같은 2인 1조 조가 되서..


문별이
아..네네..

이게 첫 만남이었고 조별과제로 친해지게 되었지..

첫눈에 반한건 아니었어 선배도 나도 서로 낮을 가렸거든

친하개 지내다가 보니 어느날..


김용선
별아!!ㅎㅎ

웃는 선배 모습이 이뻐보이고


김용선
우리 오늘 놀라가는거야?ㅎㅎ

신나서 폴짝 폴짝 뛰는개 너무 귀엽더라고ㅎㅎ

근데 또 키는 작아서 높이는 못뛰고..ㅎㅎ

그냥 내눈에 귀여워 보였어


김용선
벼라 문별!!! 이쪽으로 와바!!


문별이
네?


김용선
이거 이쁘지?

선배는 나에게 커플 머리띠를 가르켰다.


김용선
이게...얼마지?


김용선
이개..흐악..두..두개에..6마넌??


김용선
흐잉..넘 비싸내..(작개 작게)

사고는 싶은대 자취하는 대학생이 돈이 어딨겠어..

그렇다고 비싼가격 보고 놀라는것도 넘 귀엽게 보이는거..

그냥 내게 김용선 자채가 귀여워 보였다.

그렇개 둘이 데이트(?)를 마치고 문별이가 결심한듯 입을 열어 말했다.

소극적인 별이가 먼저 말하니 용선은 조금 놀랬지만, 별이의 말애 경청하고 있었다.


문별이
저..그..선배!


김용선
어? 그래 벼라 왜그래?

선배를 불렀지만 막상 말이 안나오는 별이었다.


문별이
아..그개..


김용선
들어줄테니깐 천천히 말해봐

선배는 착했다.


문별이
(울먹울먹)


김용선
ㅇ...왜 울어 별아..

울기 직전에 별이었고 그런 별이를 보고 당황한 용선이었다.


문별이
(울먹울먹) 선배님은 되개 착하시네요..


김용선
으잉?? 갑자기?


문별이
흐..근대 제가요 있짜냐여..


김용선
어엉


문별이
재 이상형은 원래 톨 앤 핸썸 영 앤 리치에요..


김용선
어..


문별이
근대 그딴거 필요없서요오...흐아앙


김용선
ㅇ..어?

이해할수 없는말들과 갑자기 울음이 터진 별이에 당황한 용선이었다.


문별이
(훌쩍훌쩍) 죄숑해여..그게 사실 제가 선배 좋아해여.. 왜 울음이 터졌는지능 자알..모르겠셔요..


김용선
아니야ㅎ


김용선
나도 별이 좋아ㅎ


문별이
..!! 지..진쨔여?


김용선
응!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야? (귀속말 속닥속닥)


문별이
(화악)////


김용선
나도 너 이뻐서 멋있어서 오늘 데이트 한건데?ㅎ


문별이
아아..////


문별이
아..알겠어요! 선..배 내..내일봐여!!

집으로 향하는 별이었다.


김용선
별아!! 같이가!!


문별이
흐아../////


작가
아 진짜 넘 늦개 왔쬬?ㅜㅜ


작가
죄송해여ㅜ 맘대루 휴재해성.ㅜㅜ


작가
이재 방학이니깐 열시미 올려 볼개용!!


작가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