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cuento de hadas cruel.
19. Memoria 14


사람들이 내가족을 잡아 밧줄로 묶어냈고 불을붙여 집이 불에타고 있었으며

우진과 성운이 의식이 없는듯 보였다.

민현이 우진과 성운의 밧줄을 풀어 부측했다.

재환이 엉망이된 채 묶여 져 매질을 당하고있었다.


하여주
안돼..환아!!!

마을남자
마녀가 마녀가돌아왔다!!당장 저여자를!!


하여주
이게 무슨짓이야!!


수
도망가세..요..

수또한 온몸에 멍이 들었고

마을남자
당신이 오고 다시 재앙이 시작됬어!!!!

마을남자
이 마녀때문이야!!!

단검을 잡고 나에게 달려온 남자.

막아낼생각도 못한채 분노에차있는 내앞 수가 서날안았다.

푸욱.

깊게찔린 이질적인소리에 멍해졌다.


수
미안해요... 우리우진이좀...

두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다.


하여주
아가...수야.. 수야!!!

내울분에 땅이 흔들리고 하늘이 어두워졌다.

바람이 거쌔지자 나에게 마녀라며 더퍼부어대는 남자.

재환까지 풀어 부측한 민현이 내곁에와 소리쳤다.


황민현
그만 ... 나에게와 .

나를 말리려는듯 하는 행동에 고갤들어 말했다.


하여주
신 당신이 걱정하던 그일을 벌여줄께.

감정이 있는 신이 위험한 이유.

죽은 수를 품에 안아내던 여주 불이꺼지더니 땅에 금이가기 시작했다.


하여주
마녀라 했던가...


하여주
너가 지금 누구앞에 서있는지 알려주마.

지진속 사람이 떨어지고 바람에 사람이 날아간다.

강압감에몸은 움직이지 않지만 두려움에 벌벌떨었다.

그리고 남자앞에선 여주


하여주
너가 죽인 아이에 대한 벌을 주마.

마을남자
..살려주세요..


하여주
평생 벙어리로 너의 후손은 가난에 찌들거야 그렇지만 목숨을끊지못할꺼야.


하여주
평생 너도 너의 후손도 행복하지못한 삶으로 가득할꺼다 비참히 몇백년을 그리 살아낼꺼야.

그렇게 기절시킨후 민현곁으로간여주.

우진과 성운이 눈을떴을땐 죽은수를 안고 우는 여주.

그런 여주를 꼬옥안아낸 성운


하성운
나 다음생엔 엄마를 지키며 살께.. 미안해.

우진이 수를 보며 울어냈고.

그들앞에 신이 나타났다.


신
너로인해 한마을 사람들이 죽었다.


하여주
그들이 수를 내가족을 다치게하고죽였어.


신
... 아직도 모르겠어? 너가있을곳이 아니란거야.


신
이 아이도 그날 산에서 죽어야했던 아이였어.

성운을 보며 말하자 성운앞 민현이 서 말했다.


황민현
이 아이 당신이 만들어낸 아이입니다.


하여주
... 그래 맞아 이렇게 무책임 했지..


신
모든것에 대가가 있는거다.


박우진
대가? 우리누나가 죽은게 대가라는건가요?


박우진
당신같은게 ... 신이라니..


하여주
그래 당신같은게 신이라는게...


신
지금..


하여주
그래 내목숨을 걸게 .


하여주
반역이야 너같은 신을 난더이상 못따르겠어.


신
...하... 결과는 알텐데..


하여주
대신 이들을 보호할수있겠지.


신
아니.

신의 말 동시에 성운이 피토를 하기시작했다.


하여주
아가!!!


하성운
... 엄마..

그대로 쓰러진 성운 그옆 우진도 쓰러졌다.


하여주
하... 하... 우진아..


신
넌 아무도 지키지 못해 .

재환이 고통에 소릴쳤고 그옆민현도 신음을뱉어냈다.


신
난 널 잃을수없다 여주야.


신
넌 하나의 나 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