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cuento de hadas cruel.

Una historia de cuento de hadas en medio de una crueldad sin fin.

잔혹하다

주변을보는 내 시선이 닿은곳엔

결국 너도 있다.

이곳까지 온 나에게.. 이런결과를..

그래...

우리의 약속을 지켜내자.

너와 눈을 맞췄던 모든순간들을 사랑했다.

그렇게 자신의 손에 있던 단검을 심장 깊숙히 찔러넣어 냈다.

말할수없는 고통은 아주 잠시 었지만.

대신 난 너에게 평생의 고통을 주겠지.

그걸로..되었다.

사랑한 만큼 미웠던거라면 우리가 사랑한걸까...

잔혹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