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novia que vive conmigo es profesora en nuestra escuela.
어떤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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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Diario de un padre enfermo


별이의 일기

오늘 입양하는곳에 갔다

도저히 우리 둘이서는 안되겠어,

힘을 빌려야지(?)

오늘 간다!!

인생 좀 괜찮네(중요)

8:40 AM

어느날 아침

고요한 적막을 깨는 소리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지

넌 모를거야(찡긋)

.

..

...

..

.

헤어지자,

이제 우리

워우어어어어

.

..

...

..

.


문별이
"어우 쉣트"


문별이
"개시끄러.."


문별이
"아, 오늘"


문별이
"입양하러 가는 날이다!"


문별이
"야야"


문별이
"일어나 개색히야"


정휘인
"어우씨"


정휘인
"어쩌라고"


문별이
"입 양"


정휘인
"야 안가냐? (벌떡 "


문별이
"..대단해.."


정휘인
"ㅎ 내가좀"


문별이
"푸흡...."


정휘인
"...."


문별이
"아냐, 가자"


정휘인
"그래 가자ㅎㅎ (이 꽉물 "


문별이
"ㅇ..아아!"


문별이
"아아! 내 귀이!!"


정휘인
"뭐,^^ㅎ"


문별이
"ㅇ..아냐"


문별이
"가시죠 누님.."


정휘인
"그래,"

저벅

_저벅

저벅

_저벅

저벅

(벌컥


문별이
"안녕하세요,"


안혜진
"네, 안녕하세ㅇ..."


안혜진
"너네가 왜 여기에.."


문휜
"입 양 할 려 고"


안혜진
"아~ (깊은 깨달음 "



안혜진
"꺼 져"



문휜
"......"


정휘인
"아니, 언니 한번만.."


문별이
"절차라도 보자,.."


안혜진
"어, 그래"


안혜진
"기다려봐"


문휜
( 쨔쓰 )

쿵쿵쿵쿵(?)

덜컹덜컹(?)

두두두두두두(?)


문별이
( 꿀꺽..


정휘인
( ....


문휜
( 긴장중...



안혜진
"야!"



안혜진
"야!!"



안혜진
"야!!!"


문휜
"......"


안혜진
"어휴 다 읽어볼래?"


정휘인
"ㅇ..어휴 너가 읽어"


문별이
"싫어, 아 미친"


문휜
"안녕히게세요.."


안혜진
"응, 잘 꺼져ㅎ"


문휜
"...."


문휜
"ㅃ.."



안혜진
( 손흔듬


문휜
( 표정은 왜 그따군데..

문휜이 가고


안혜진
"움.. 저거 개구란데,"


안혜진
"너네는 입양 절대 안돼,"


안혜진
"둘이서 잘 낳으렴,ㅎ( 흐뭇 "


문별이
( 터덜


정휘인
( 터덜22


문별이
"일단.. 집가자,"


정휘인
"그래,"

( 저벅

( 띠리

( 띡띡띡띡

( 띠리릭

( 철컥


정휘인
"...."


문별이
"...."


문별이
"어휴 모르겠다,( 소파에 앉음 "


정휘인
"나도 모르겠다,( 같이 앉음 "


문별이
"야, 나 씻고옴"


정휘인
"ㅇㅇ 너담 나"


문별이
"ㅇ"


문별이
( 씻으러 감

( 쏴아아

( 쏴아ㅇ... 뚜욱

( 벌컥


문별이
"야 다했어, 너 해( 머리 털면서 나옴 "


정휘인
( 어.. 잘생ㄱ..


정휘인
"ㅇ..어, 간다"


정휘인
( 후다닥


문별이
"ㅋㅋ 귀엽네"


정휘인
( 씻는중

( 쏴아아

( 쏴아ㅇ...뚜욱


정휘인
"어우 다 씻었다"


정휘인
( 가운만 걸침


문별이
"ㅇ..야 그래도"


정휘인
"뭐가"


문별이
"아니이..//"

문별이 남자는 맞나보다


문별이
"그.. 샤워가순만 입고 나오면 어떡해애.."


정휘인
"뭐, 내가 입겠다는데,"


정휘인
"넌 남자도 아니야,"


문별이
"...."


문별이
"야,"


정휘인
"어?.."


문별이
"그냥 말할때 옷 갈아입고 와라"


정휘인
"뭐, 이게 더 편하거든!.."


문별이
"분명히 난 경고했다"


정휘인
"ㅇ..어?.."

별이의 일기 느낀점

하.. 입양 절차 개많아

인생 좀 풀리나 싶더니

하.. 인생 ㅈ같다

정휘인은 샤워가운만 입고

미치겠네 아주,,


문별이
"나 유혹하는거야, 뭐야"



문별이
"꼴리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