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novelista que entró en la novela
En la realidad_17


고요한 아침

자고있는여주

그리고 그녀를 깨우는 여주엄마

여주엄마
야-!!

여주엄마
이녀석아 일어나라!!!

여주엄마
아직까지 자고있으면 어떡해?!!

이여주
악-!!!! 뭐야!!

라며 벌떡일어나는 여주

여주엄마
에휴..회사취직도 안하고

여주엄마
글이나 쓰고있고

여주엄마
23살이나 처먹고 용돈이나 받고

여주엄마
애휴..

여주엄마
누구딸인지

이여주
엄마?

여주엄마
그럼 엄마지 누구냐?

이여주
엄마... 나 뭔가 꿈꾼것같아

여주엄마
무슨꿈?

이여주
아주 긴꿈 ,달달한 꿈 하지만 씁쓸한

여주엄마
얘가 뭐래니

여주엄마
빨리 밥이나 먹어라

이여주
네...

여주엄마는 나간후

이여주
진짜..생생한 꿈이네

이여주
이걸로 한번 써볼까?

라며 갑자기 책상에 앉아 글을 쓰기 시작하는 여주

그렇게

1시간후

여주엄마
밥먹으라니..ㄲ!

라고 말할려고 했지만 열심히 글을 쓰는 여주를 보고

조용히 나가는 엄마

여주엄마
“열심히해 딸”

그렇게 2시간

3시간

4시간

5시간

6시간

넘게

쓰고지우는걸 반복하며

꿈같이 일어난 일을 쓰고 더 추가해서 써서

책 한권이 만들어졌다

이여주
하... 다했다

이여주
이번엔 진짜

이여주
잘됐으면 좋겠다

이여주
근데 나 지금 마음이 왤케 아프지..

이여주
병원가봐야 돼나?

이여주
흠....

그렇게

몇일후

책 디자인과 가격등등

일처리를 끝낸 후

카페에 들어와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이여주
책표지 디자인 가격 등등... 다했고..

이여주
음...

이여주
이거 잘돼면 회사 굳이 취직안해도 돼겠는데?


이연주
뭘 취직을 안해 ((여주의 머리를 한대 치며


이연주
취직, 당연히 해야지


이연주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한줄 알아?

라며 여주를 혼내는

얘는

여주의 오랜된 친구다

베스트 프렌드

이름도 비슷해서 불를때 발음이 정확해야한다


이연주
으이그


이연주
이자식아

이여주
ㅎㅎ..

이여주
아 그래도

이여주
취직하면 힘들것 같단 말이야


이연주
글 쓰는건 쉽고?

이여주
큽...팩폭을 날리면..내가..


이연주
이상한 소리하지말고


이연주
취직할 준비나해라~^^

이여주
예예~


이연주
아 내가 한번 알아본데가 있는데


이연주
너 글쓰는 거 좋아하잖아

이여주
응


이연주
그래서 책관련 쪽으로 홍보팀아니면 작가랑 동시에 디자인 쪽으로가도돼고

이여주
그게 글쓰는거랑 무슨상관?


이연주
아니!.. 그냥


이연주
관련된곳으로 가라고


이연주
어때


이연주
내가 취직시켜줄게

이여주
니 회사냐?


이연주
^^

이여주
맞네...맞어


이연주
그냥 들어와 친구야^^

이여주
웅 ^^

이여주
고맙다 친구야^^


이연주
취직도 시켜주고~, 이렇게 좋은친구가 어딨냐?

이여주
그러게말이다~

이여주
좋은친구 하나 뒀네


이연주
내일부터 나와


이연주
책 바로 내일 내줄게

이여주
헐!!? 진짜?!?


이연주
응

이여주
사랑한다 친구야 ㅠㅠㅠ


이연주
이럴때만..으휴 ((절레절레

이여주
ㅎㅎ

이여주
그래서 난 어느 팀?


이연주
너 가고싶은데 가

이여주
헐

이여주
너 은근높은데 인가봐?


이연주
음........

그렇게 회사에 바로 취직한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