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mundo gobernado por mitad humanos y mitad bestias

Episodio especial 2 (Clasificación: Solo un poquito... lo suficiente para que no te sientas incómodo

몇시간 후

준여주

흐아아암...

준여주

나도 모르게 잠들었나보네...

시간을 보려 핸드폰을 보니 날짜가 떳다

준여주

3월 16일..

여주는 그제서야 생각났다..

오늘이 태형의 발정기라는 것을 말이다..

철컥

준여주

와...미친 망했네???

문 잠가봤자 소용 없는걸 알지만 여주는 그래도 실날의 희망이라도 잡고자 문을 잠갔다

쿵쿵쿵

쾅쾅쾅

???

아우우우우우우~~

준여주

늑대의 하울링..

결국엔 발정이 시작됬나보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주인

망했다...

쒯..

김태형 image

김태형

주인...

김태형 image

김태형

하으..하...

김태형 image

김태형

나 못참겠는데...

김태형 image

김태형

빨리 나와봐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주인...

김태형 image

김태형

나 진짜 미칠 것 같은데...

김태형 image

김태형

흐윽...

준여주

약 먹어

김태형 image

김태형

약이 없어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하..진짜 주이인...

김태형 image

김태형

하윽...흐...흑..하...

중간과 마지막에 흐느끼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수위가 아니구요.

민타 image

민타

완전한 늑대로 변하기 전에 버티는 것인데 버티는 게 힘들어서 그런거니까 오해하셔서 별테나 신고하시면 조금 서운할 것 같아요...

민타 image

민타

제목에 있는 수위는 발정기 때문에 그런 것이니 너무 뭐라하지는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