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do] Ojalá pudiera volver atrás en el tiempo...
야월
52.2K 702
Moonbyul
Después de la escuela



문별
하...이 선생..을 어떻게 하지? 집에 데려다 줘야할 거 같은데..


문별
쌤 집도 모르고..


문별
내집에 데려다 줘야하나?


문별
...


용선
뭉벼리..나 지입 가구 시포.


문별
...


문별
집이 어디이신데요?


용선
...Zz(잠을 잔다.)


문별
..아.진짜 뭐야 이 아줌..ㅁㅏ


문별
일단..집에 데려가자..!!(큰 결심)


문별
(용선을 엎는다.)


문별
으엑...?생각 외로 안 무겁네??

(술집을 나온다.)


문별
이앗!!(용선을 침대에 던진다.)


문별
아..내 허리 ㅡㅡ


문별
내가 왜 그 술집에 갔을 까 ...


용선
...으음..


문별
?깬건가?...(용선을 살핀다.)


문별
아니네...


문별
그럼 빨리 씻어야겠다..


문별
(방을 나가 화장실로 간다.)

<몇분 후>


용선
으으음...여기가 어디아.


용선
(낯선 침대에 누워있는 자신을 일으킨다.)


용선
으윽..내 허리.


용선
나는 분명..술집에서 술을 먹고 있..


용선
(지난일들을 떠올린다,)


용선
..//


용선
그럼..여기가..문별의...집?!?!?!

''벌컥''


문별
(머리를 털며 들어온다.)...? 쌤 일어나셨네요?


용선
..//..너...


문별
..?네? ...뭐라고요?


용선
...


문별
..?쌤 왜이렇게 얼굴이 빨개요?


문별
(용선의 얼굴 바로 앞에 자신의 얼굴을 가져다 덴다.)


용선
..//..하..하지마!!(문별을 밀친다.)


문별
..??


용선
나한테 붙...붙지 말라고..


문별
..?ㅋㅋ


용선
..웃지도 마!


문별
아닠ㅋㄱ 갑자기 왜 이래요ㅋㄱㅋ


용선
..//


용선
아까 술집에서..


용선
한...ㅁㅏㄹ..


문별
아~~그때 했던 말~~??


문별
그 나보고 잘 생..


용선
!!(문별의 입을 막는다.)

용선이 갑자기 문별에게 달려들어 입을 막다 용선은 침대에 떨어지고 문별의 뒤로 넘어진다.


문별
..?


용선
..?

용선이 문별을 덮치는 자세가 되었다.

또한 문별의 얼굴 바로 앞에는 용선의 얼굴이 있어 서로의 숨 소리가 들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