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 el manager de Wanna One?



황민현
"원래 니엘이가 잠버릇이 특히해서그래."


여주
"저도알아요ㅋㅋ잠좋아하는진 알았어도 저렇게 빨리잘줄은.."

"덜컹!"


여주
갑자기 문을 열고 오빠와 애들이 들어왔다.


이대휘
"뭐야 둘이 서만 뭘할려고~?"


배진영
"둘만있겐못놔두지"


황민현
"무슨.."


여주
민현오빠는 당황해하며 어이없다는 표정을 보였다.


여주
"다니엘오빠는요?"


여주
나는 살짝 걱정돼물었다.


하성운
"아아 니엘이는 괜찮을거야 아마..."


여주
"..아마?"


여주
그때,뒤에서 다니엘오빠가 등짝스메싱을 맞은곳을 움켜쥐며 들어왔다.


강다니엘
"으어어..아파 뒤지겠네..여주야 미안타..흐엌"


윤지성
"ㅋㅋㅋ괜찮아?"


여주
다니엘오빠는 짜증난단듯이 말했다.


강다니엘
"형은 와 우진이를 부르는데...등짝에 손자국 생겼다아이가..ㅠ"


옹성우
"히익 진짜?보자."


여주
오빠들은 슬며시 다니엘의 옷을 들췄다.나는 그들의 갑짝스런행동에 놀라며 밖으로 나갈려 문고리를 잡았다.


황민현
"여주야.나가지말고 있어. 지금 밖에 무슨일인진 몰라도 소란스러우니까 그냥 여기있어."


여주
"에..."


박지훈
"헤엑!우진이가 얼마나 세게 후려친거야..."


여주
다니엘오빠의 등은 빨갛게 손자국이 남아있었다.


김재환
"음...그럼 저걸로 식히고있어."



여주
재환이 오빠가 자판기의 차가운커피캔을 가르키며 말했다.

"덜컹!"


옹성우
"일단 옷벗어봐."


강다니엘
"ㅎ..햄..다른사람들어오면 어쩔라고 그라노.."


옹성우
"..뭐...괜찮겠지..."


강다니엘
"..그럼 싫은데.."



여주
뒤에있던 우진이가 답답하다는듯이 다니엘오빠의 옷을 양옆으로잡아당겨 완전히 상체가드러나게 만들었다.


박우진
"오오~몸좋네"


배진영
"운동어디서해요?"


강다니엘
"운동안하ㄴ"


여주
지성오빠가 아무런 예고도없이 차가운 커피캔을 다니엘오빠가 맞은부위에 대버렸다..


강다니엘
"우으악!차거워"


윤지성
"거참 좀만 참아봐"


강다니엘
"으어어"


이대휘
"그나저나 밖에 왜이렇게 시끄러워요?"


김재환
"글쎄...보나마나 팬들 몰려들었겠지뭐.."

-침묵-


여주
나는 이 침묵을 견딜수없어 침묵을깨고 말했다.


여주
"음..우리 언제까지 여기 있어야돼요?"


옹성우
"....밖에 조용해질때까지?"


여주
"...그냥 나가볼래요.내가 가녀린 일반인도 아니고.매니전데 뭐"

"덜컹"


여주
나는 내 눈앞에 안절부절거리는 스태프에게 물었다.


여주
"왜이렇게 소란스러워요?"

스태프
"아..그 밖에 팬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몰려들어서요..지금 빨리 촬영마쳐야될것같은데.."


여주
"아...잠시만요"


여주
나는 휴게실에 다시 들어가 지성오빠에게 상황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