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 el manager de Wanna One?
¿Yo, el manager de Wanna One? - Episodio 32


-그리고 12시가 되었다.-


윤지성
"오오.시작한다!!"


여주
화면에는 우리나라 선수가 뒷짐을 지고 차례대로 나왔다.


김재환
"에이~나보단 다 못생겼네."


이대휘
"안물안궁."


김재환
" 아."


여주
그리곤 멕시코의 선수들이 뒷짐을 지고 차례대로 나왔다.



여주
"어 저사람 내취향.."


하성운
"여주는 저런 사람이 취향이야?내가 더 잘생긴것같은데.."


박지훈
"아니지.형보단 내가.."


박우진
"그건 아닌듯.내가 제일 인기많음."


옹성우
"아아-시끄러시끄러.안들리잖아."


배진영
"축구는 보는거지 듣는게아닌데.."

-축구 끝난후-


여주
"거봐.내가 질거랬죠?"


옹성우
"아아악!!한골만더넣었어도.."


박우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요..후반전에 겨.우한골 넣었는데.."


김재환
"...시간낭비였구만.."


강다니엘
"그래서!멕시코가 이길거라고 손든 사람 누구?"


여주
나와 대휘,진영이 재환이오빠와 우진이가 손을들었다.


박지훈
"그럼 저 다섯이 가위바위보하는걸로."


김재환
"ㅇㅋ.가위바위보!"


여주
(나:빠 우진:빠 대휘:빠 재환:빠 진영:찌)


이대휘
"..."



배진영
"오예스굿.내가 이겼다."(선호야 대휘야 지못미..)


김재환
"망할...아쉽다.이기면 민현이형 애교시킬랬는데.."


황민현
"뭐?"


윤지성
"진정하시고.진영이 뭐시킬거야...?(불안)"


배진영
"음..(내기에 진사람들을 차례대로본다.)여기는 볼일없고.(내기에 이긴사람들 중 여주를 빤히본다.)"


배진영
"난 여주누나한테 시킬래."


강다니엘
"그러는게 어딨어!!"


옹성우
"난 반댈세."


박지훈
"배진영 인성;;"


하성운
"아 그럴거면 나도 신중하게 고민했지!!"


배진영
"아아아아-시끄러시끄러.내 맘대로 할거임."


박우진
"배진영 그렇게안봤는데.."


이대휘
"ㅇㅈ실망...."


박우진
"그럼난 자러감.둘이 노셈."


라이관린
"나도."


윤지성
"미자단은 빨리자라"


라이관린
"진영이형은요?"


윤지성
"쟤는뭐...자라해도 방에서 폰하잖아."


배진영
"힣ㅎ알면 들어가서 자요."


윤지성
"네네~"


여주
그렇게 모두가 자러 들어갔다.


배진영
"누나."


여주
"왜..왜에.."


여주
진영이는 씨익 웃으며 쇼파쪽으로 걸어왔다.


배진영
"내가 누나한테 뭐 시킬것같아~?"


여주
"나,나야모르지...."


배진영
"왠지 불안하지않아?"


여주
어느새 진영이는 쇼파에 앉아 나의 허벅지를 약하게 쓸었다.


여주
"흐....또 키스하겠지..뭐.."


배진영
"맞아!"


여주
진영이는 나의 허벅지위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 얼굴을 들이밀었다.

이힣 다음엔 어떻게 될까요~보는사람 50명넘고,댓글 5개이상 달리면 다음화 올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