Ángeles del Cielo (temporalmente en pausa)
Sewol, 0416, no lo olvidaré.

못말리는캐럿아미
2018.04.16Vistas 136

여러분, 오늘운 0416. 세월호 4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잊어서도 안 되고, 꼭 기억해야 합니다.

삼가 고인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Ángeles del Cielo (temporalmente en pausa)


여러분, 오늘운 0416. 세월호 4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잊어서도 안 되고, 꼭 기억해야 합니다.

삼가 고인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