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 pronto como llegué a la escuela, un acosador se convirtió en mi blanco.

40일후떠날까띵여보야김민누
2019.03.24Vistas 156


민윤기
우리.. 헤어지자..


김여주
...


민윤기
...


김여주
내가 싫어져서 그래? 아님 이렇게 연애하는게 부담스러워서 그래? 아님.. 부모님 때문이야?


민윤기
그래. 그 이유들 때문에.. 너랑.. 못하겠어. 연애. 미안해..

오빠는 그 말만 남기고 사라졌다.


김여주
아.. 아..

실감이 안 났다

아까까지 서로 사랑하다가..


김여주
흐윽..

그렇게 난 하루하루..

그리움에 사무쳤다.

그리움이 얼마나 눈처럼 내려야..

우리의 봄날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