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habitación audaz
Lo siento

옌피아YeNfia
2018.08.24Vistas 107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제가 무려 13일간의 공백기를 가졌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마지막 화를 올리고

이틀정도는 큐엔에이 답변편을 올리려고 댓글을 기다렸어요

그랬지만 , 댓글알림은 오지 않더군요. 단 하나도

신작 투표에도 딱 한개가 달렸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

하고 13일이 흘렀네요

댓글이 달리지 않으니까 의욕도 잃고 글럼프도 오고..

나랑 독자분 수가 비슷한 다른분 작품은 댓글이 많이 달리던데.. 하며 많이 생각해봤어요

물론 제 작품이 재미는 없죠

제가 너무 부족하기도 하구요..

다음편을 올리고 큐엔에이 답변을 올려야지.. 하면서도 그개 많이 어려웠습니다..

여러분 ,

이 팬픽은 저의 첫 팬픽인데요 ,

글을 쓰다보니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가 저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요 :)

정말 쓸데없는 말이 어도 좋구요

글에서 잘못된 내용에 관한 피드백이나 지적 ,

글에서 바뀌었으면 하는 의견도 좋으니까요

댓글 한번씩 부탁 드립니다

댓글을 크게 신경쓰거나 구걸하는게 아니구요 ,,

큐엔에이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댓글이 거의 없으니 좀 민망하네요..하하

다시한번 공백기를 가진것에 대해 사과드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