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huyes, te mataré.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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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El chico malo Kim Taehyung


♥징짜 새작을 바로 보러가시구 너무 사랑해요ㅠ♥♥

그래서 오늘 다음편을 바로,그리고 빨리 올려봅니당!!

♥저번화 첫댓♥


빈하튜용!!(당당♥♥ 첫댓 츄카해욤♥♥

♥저번화 사랑스러운 댓♥


제가 꼭 꼬시도록하죠!


아까 공지때 1등분이셨죠ㅠ 진짜 감쟈하구 고마워여ㅠ♥


(부끄부끄///

♥댓은 사랑입니다♥

지금 시각은 아직 급식시간 30분은 남았으니까

지금부터 시작하지

이름하여 김태형 꼬시기!!!

지금쯤 걔는 빡친상태로 급식먹으러갔겠지?

아까 누구를 건드렸는지 똑똑히 보여줄게.

김여주
"야 전정국!!"


전정국
"왜?"

김여주
"급식먹으러가자~"


전정국
"으엥? 갑자기? ㅇ..어어 가자"

나는 전정국과 함께 식당으로 갔다.

내 예상대로 김태형과 그의 여친이 있었다.

자- 미친년은 누구인지 보여줄게~

김여주
"전정국"


전정국
"왜-"

나는 혹시나 오해를 할까 전정국에게 김태형 꼬셔본다고 말을 몽땅 해버렸다


전정국
"너 할수나 있겠어?"

김여주
"응!당근"


전정국
"꼬시다가 뺨이나 맞지마라"

저 시키가..? 나 놀리나.

김여주
"큼큼- 태형아!"

넌 죽었어 내 본성건드린건 너고, 나에게 물린것도 너야


김태형
"야 이년 뭐래 안꺼져? 나이도 어린년이 반말 찍찍 하고말이야."

김여주
"흠~ 그러묜- 태형오.빠?"


김태형
"허- 너 왜이러는데, 정신병자 아니야"

김태형 여친
"이년봐라..? 아까처럼 울남친한테 싸대기 맞기시름 곱게 꺼져"

이새끼들이 내 인내심을 박박 긁어내는구나?

김여주
"아~ 어쩌죠..? 그~ 우리 태형이오빠. 여친님..! 나보고 꺼지라하지말고 니나 곱게꺼져."

김여주
"미안한데, 나 태형이오빠랑 정.략.결.혼 하는데~. 너가 눈치없게 질질 끌고다니니까 태형오빠랑 나랑 사이가 안좋아졌잖아~ 그치?"


김태형
"와..너 그렇게는 안봤는데 더 대단한난 년이네"

김여주
"오빠! 나랑 같이 먹자!"


김태형
"야. 그만해라 참아주는것도 한계가있지. 니년이랑 먹는것보단 개새끼랑 같이 앉아서 먹지"

김여주
"흠~ 그럼 개새끼랑 먹던가~오늘은 그냥갈게 오빠 다음부터는 나랑먹기다? 저 걸레년보다는 내가 더 났거든"

나름대로 통쾌하게 말한뒤에 조금떨어져서 먹고계시는 민윤기집사님에 손목을잡고서 얘기했다.

김여주
"윤기선배! 왜 여기서 쓸쓸히 먹어요ㅠ 저희랑 같이먹읍시당"


민윤기
"어..어."

그렇게 윤기집사님과 전정국과 함께 김태형이 있는 테이블 뒷쪽에 자리를 잡았다

두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