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os estudiantes de secundaria] Romance de acosadores: ❣
[La historia número 22]

소에몽
2018.01.20Vistas 1588

며칠뒤.. 집


석진
야.. 윤기야 술땡기지 않냐..?


민윤기
그르게...


김태형
치맥 치맥 !!


석진
ㅇㅇ


전정국
그런건 진형 돈으로 (찡긋 ><)


민윤기
그래 찬성


석진
하.. 오늘 내가 쏜다 !!

예에에ㅔㅔ!!!


박지민
아 지연아 김태형 취하면 방문 잠그고 자라

석지연
왜??


제이홉
방에 들어가서 옆에 누운다음에 그냥 자버렼ㅋㅋ

석지연
헐 ㅋㅋㅋㅋ

띵동~ 치킨 배달 왔습니다~

그렇게.. 불금을 보낸 다음 토요일..

석지연
으... 어? 뭐야 얘 !!


김태형
음냐..음냐..

옆에서 태형이가 지연이를 안고 자고 있었다...

석지연
으... 머리가.. 어제 필름이 다 끊겼네...

석지연
아 ! 생각 났다 어제 !!

어제..밤

모두가 취해 잠들었다..


김태형
으.. 지여나..

석지연
뭬야.. 얘.. 어떻게 들어왔찌이..


김태형
음..

태형이가 지연이를 안고 침대에 누운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