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e la floración y la caída de las flores.
Episodio 2: El segundo encuentro


윤여주
'와달라 했으니 오긴했다 손수건만 빨리 주고 가야지.. 어제처럼 그러면..'


최수빈
"어, 누나ㅎㅎ"

윤여주
"왜 혼자 나와?"


최수빈
"2학년이 조금 더 일찍 마치거든요 오늘은 먼저 나왔어요 누나 뵈려구"

윤여주
".... 여기 손수건, 그리고 어제 운건.!"


최수빈
"쉿, 누나 단거 좋아하세요?ㅎㅎ"

윤여주
"으응? 아.. 주는거야?"


최수빈
"전 단거 좋아해서 항상 챙겨다니거든요 슬플땐 단게 좋잖아요?"

윤여주
"아.. 고마워"

'어쩌다 건네받은 작은 막대사탕.. 달다.. 너무 달아..'

윤여주
"손수건도 줬고.. 난 이제 가볼게"


최수빈
"정국이 형 보러오신거 아니었어요?"

윤여주
"정국이는 집에서도 보는걸, 나 갈게 이건 고마워ㅎㅎ"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온다 입안이 너무 달콤해설까'


최수빈
"누나.. 내일... 시간되세요 ..?"

윤여주
"응? 아.....미안 나 내일은 안돼.. 약속있거든"


최수빈
"무슨 약속이신지 물어봐도.. 되요..?"

윤여주
"으음 안돼요, 나 갈게 ㅎㅎ"

11:52 AM
윤여주
"미안, 많이 기다렸어? 몇분 늦어버렸네.."


김석진
"나도 방금왔어, 오랜만이다 윤여주"


김석진
"왠일이야 먼저 보자고 하고"

윤여주
"으음.. 그냥... 요즘 너무 집에만 있는거 같아서.."


김석진
"영화 시간 좀 남았는데 카페라도 갈래?"

윤여주
"그래"


'뭐지? 방금 수빈이를 본거 같은데.. 옆에 여잔 누구지..? 뭐 여친이랑 데이트 나왔나보지 어젠 나한테 시간 있냐더니'

'귀엽네ㅋ'

Behind

띠링))


윤정한
-#"요즘 뭐해? 오랜만에 내일 형이랑 영화 볼래?"


최수빈
-#"네 좋아요"

이렇게 된거 랍니다(?)

등인소개~☆


김석진
김석진/22살/잘생기고 다정스윗한 남사친/여주와 어릴적부터 친했다 정국이랑 친하게 지내는 무리 형들 중 한명이며 정국이랑 가끔 투닥거린다


민윤기
민윤기/21살/까칠한 츤데레(?) 찬이한테만 잘해준다 여주랑 사이가 안좋다/사실상 찬이의 애인, 정국이랑 친한 형들 중 한명이다



최범규
최범규/18살/착하고 수빈이를 가장 아끼며 잘 챙겨준다/수빈의 가장친한 친구이며 연준,태현,휴닝카이와도 친하다.


강태현
강태현/17살/이해와 눈치가 빠르다 웃는 얼굴로 돌직구를 날린다 귀엽다(?)/ 수빈,연준,범규,휴닝카이와 친하고 주로 휴닝카이와 붙어있는다.


휴닝카이
휴닝카이/17살/귀엽고 애교가 많다 진지할땐 멋있다/수빈,연준,태현,범규와 친하며 태현과 주로 붙어있는다.


작가
오늘의 등인소개도 여기까지


작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요는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