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s! ¡Tienes suerte!
14. ¡A una nueva escuela!


13. 새로운 학교로 출발!


김석진
"..밥도 다 먹은것같은데 막내들은 교복입으러가지?"


김태형
"와..이렇게 지옥같은 학교를 또 갈줄이야.."


전정국
"쟤 덕분에 많은경험한다 살면서 한번꿇고 중2로 들어가네"

한마디씩 나에게오는 말에 시무룩해하며, 방으로 들어가는데 뒤에서는 뭐가재밌는지 낄낄대며 웃는다. 너무해..

쿵쿵쿵-


민윤기
"야, 안나오냐? 애들 다 기다리잖아"

김여주
"나가요오!!"

방문을 쿵쿵대는 윤기오빠..?는 안나오냐며 짜증을냈고 나는..마지막 단추까지 채운뒤, 가방을 메고 방문을 열었다

덜컥-

김여주
"헐..!! 오..마이..갓..!!!"

나는 방문을 열자마자 눈이 커질수밖에없었다. 왜냐..??


전정국
"뭐해 안가?"


박지민
"꼬맹 가자!"


김태형
"어이, 멍때리지말고 이리와"

너무나도 교복이 잘어울리고 또한 너무 잘생겨서!!!!!! 완전 반짝반짝 빛이났다.

내가 이런 사람들과 같이 살게되다니.. 인생운 다쓴거다


김석진
"학교 잘다녀오고, 이따보자"


전정국
"형 다녀올게"


김태형
"....다녀올게"


박지민
"형..살아있어야해..!!"


김석진
"임마 우리는 그깟 약한애들한테 안진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석진이오빠는 꾹보쯔와 태태보쯔와 지민오빠한테 뭐라 속닥거렸다 무슨내용일지 궁금하지만.. 물어보면 실례니까!


김석진
"민윤기. 너도 그만짜증내고, 어제 밤에 꼬맹이 귀엽ㄷ.."


민윤기
"조용히해 가자"


김석진
"녀석..킄"

우리는 다함께 윤기오빠를 따라 나갔다.

너무나도 떨린다. 이번학교는 괜찮기를.. 사실..너무나도 무섭지만..내 옆에 이 사람들이 있다면

왠지모를 힘이 생겨난다

-몇분전 귓속말-


김석진
"임마 우리는 그깟 약한애들한테 안진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최대한 늦게들어와"


전정국
"왜?"


김석진
"그녀석들 치우려면 좀 오래걸리잖냐"


박지민
"아..형 화이팅"


김석진
"찡긋"


김태형
"아 형 그건 아님"

석진의 윙크한방에 석진에 주위에 몰려있던 애들은 순식간에 표정이굳었고 옆에서 몰래듣고있던 남준또한 얼굴이 굳었다고한다.


김남준
"...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