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anos a quienes sólo les gustan los niños adoptados
22 (Abre los ojos, comienza la subida de nivel de poder)


철컥-


전정국
다녀왔어


은아설
오빠!!

포옥-


은아설
보고 싶었어..

스윽-


전정국
당일 캠프였어? 바로 가길래


은아설
내가 그냥 집에 가자고 했어


전정국
아..


전정국
형들은?


은아설
오늘 엄마 아빠 오시는 날이라고 시장 갔어


은아설
그러는 여주랑 주연이는?


전정국
뭐 좀 가지러 갔어


은아설
아..


은아설
그럼 우리 둘이 있는 거네..? ㅎㅎ


전정국
나 먼저 들어갈게


은아설
응!


은아설
ㅇ.. 어..? 들어간다고?


은아설
나랑 안 놀아..?


전정국
좀 있다 준비도 해야 하고


전정국
잠도 잘 못 자서 잠 좀 자게


은아설
아.. 응..

철컥-


김태형
정국이는?


은아설
방금 왔어 (싱긋)


박지민
그럼 나랑 석진형이 요리하고


박지민
태형이랑 정국이가 꾸미고


박지민
호석이 형이랑 윤기형은 글쓰기


박지민
그리고 남준이 형은..


박지민
소파에서 영화 고르고 있어


김남준
영화를 고르고 있으라고? 나는 안 필요해?

'' 그닥? ''


은아설
그럼 나는 케이크 꾸밀ㄱ..


전정국
케잌은 주연이랑 여주가 만들었어


은아설
아.. 그래..?


은아설
그럼 뭐..


김남준
아설아 같이 영화나 고르자


은아설
그래


김석진
난 스파게티랑 피자 할게


박지민
그럼 난 생선 비닐 벗길게


정호석
아니 이 형 좀 보게? 또박또박 써야지 이게 뭐야 이게


민윤기
나 나름 잘 쓰고 있거든?


전정국
이건 저기에


김태형
나 오늘 엄마 아빠랑 같이 자야지


전정국
지랄 내가 잘 거거든?


은아설
음.. 오빠 우리 무서운 거 볼래?


김남준
응? 너 무서운 거 못 보잖아


은아설
(무서운 장면 나올 때 태형 오빠한테 안겨야지)


은아설
그렇긴 한데 오늘따라 보고 싶네..? ㅎㅎ


김남준
그래, 그럼

철컥-


아빠
아빠 왔다


엄마
잘 있었어?


은아설
엄마! 아빠!!


아빠
그래, 아설이도 있었구나?


엄마
그래..


은아설
네..? 그게 무슨..ㅎㅎ


김태형
엄마 아빠


아빠
그래, 그래 날 닮은 태형이


민윤기
오셨어ㅇ


정호석
아빠!! 엄마!!!


아빠
너.. 아빠 부를 때보다 엄마 부를 때가 더 신나 보인다?


정호석
기분탓 기분탓


전정국
보고 싶었어

포옥-


엄마
아직 막둥이는 막둥이네ㅋㅋ


아빠
야, 어이, 비켜 내 거야


엄마
아들한테 질투나 하ㄱ..


아빠
정국이 내 거라고


엄마
(빠직) 말 다 했냐?


아빠
참나,,


김석진
밥 다 ㄷ..


김석진
절 닮은 아버지!!!


아빠
날 닮은 석진아!!!


엄마
그만들 하시지?


김석진
(❁´▽``❁)


아빠
그나저나 우리 딸들은 어디 있어?


박지민
걔네가 왜 아빠 딸들이야?

따악-


아빠
아빠 친구 딸이 아빠 딸이고 아빠 아들이 아빠 딸이지

철컥-


최여주
다녀왔습니다


최주연
왔어


최여주
아ㅃ..


은아설
찌릿-]


아빠
우리 딸들!!


엄마
왔어?(싱긋)

포옥-


최주연
보고 싶었어 엄마, 아빠...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하이들 이번 편 정말 재미없고 무슨 내용인지 모르시겠죠? 저도 그렇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을 쓰려면 이 내용을 써야 했는데 정말 재미없는 거 있죠..? 이 내용을 어떻게든 재밌게 만들어볼 생각에 이렇게 늦어버렸네요..

어쩌다 보니 변명 아닌 변명이 되었네요..

여러분, 하이들, 정말 기다리셨죠?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 그리고 하이들이 기다리시고 기다리신 폭업 들어갑니다.

눈 벌려 폭업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