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matones y yo (se emite los lunes, miércoles y viernes)
Episodio 51 ¡Busquemos una solución! [Parte 2]



가인
헥...헥 도착!


지민
아직 형들 안 왔지?


가인
어...그런 것 같

띵동~띵동~


지민
형들 온 것 같은데...


가인
빨리 열어주자. 뭐해?


지민
누구세요?


윤기
누구긴 누구겠냐?


지민
그냥 들어와!


석진
올 가인이네 집!


남준
나 처음인 것 같은데...


정국
누나! 여기 누나 혼자 사는 데지?


가인
응! 왜 그래?


정국
아니... 지민형이랑 같이..

그때 태형이 손으로 정국의 입을 막았다


정국
으 으 그르 (해석: 아 왜 그래)


태형
넌 이상한 얘기 꺼내지 마

정국이 태형의 손을 뗏다.


정국
아! 안 말할게! 답답해서 죽는 줄...


가인
근데 내 친구 3총사도 올건데... 아마 지금쯤...


가인
3...2...1...

띵동~띵동~


가인
어? 왔다! 지민아 내가 열어주고 올게!


가인
얘들아 왔어?


은하
우리 빨리 왔지?


예리
가인~


가인
왔냐? 들어 와라!


가인
친구들 왔어!


호석
왔냐? 친구 3총사!


조이
그럼... 내가 말이야 집에서 여기까지 엄청 뛰어왔다고!


은하
난 걸어왔는데...


예리
나도...


조이
너희집은 가인이네집에서 5분거리잖아!


조이
난 15분거리...ㅠㅠ


석진
아니 그건 그렇고 앉아. 뭐해? 일어나서 얘기하냐?


조이
아하핫!


가인
난 이미 앉은지 오래다!


남준
그래서 해결책을 찾아야지. 여기 해결책 찾으러 온 거 아니었어?


가인
우선 집을 빼았겼으니까 지민이 엄마한테 있던 집 문서. 그 종이가 왜 사라진건지 알려면 지민이 엄마 회사 즉 ARMY회사에 먼저 가서 지민이네 엄마을 만나봐야 되지 않을까?


지민
가인이가 말한 방법도 있지만 나는 조신아한테 그 집문서 어디서 가져왔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


남준
근데 조신아 걔가 그걸 말해줄까?


윤기
모르지. 지민이면 말해줄지도...


태형
개인적으로 나는 가인이 의견이 좋은데!


윤기
나는 지민이 의견...


석진
난 가인이!


남준
나도 가인이!


호석
나는 지민이!


정국
나는 가인 누나한테 한표!


조이
나 가인이!


은하
나도 가인!


예리
나도 가인!


석진
그럼 가인이 의견을 실행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