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ámame

malentend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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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그러니까...별이언니는 지금 김팅장님한테 오해하는게 하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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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그게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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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그러니까...."

3년전

사채업자

"저기요 돈을 값으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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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저...저는 돈이...없어요 그리고 빌린적도 없어요..."

사채업자

"당신 아버지가 빌린돈을 값으라고 아 맞다 너가 사랑하는 사람있뎄지ㅋㅋㅋ 그 사람한테 가면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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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누...누구요?"

사채업자

"문별이인가 달별이 인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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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그래가지구 김팀장님이 헤어지자 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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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근데 대리님 사장님이라 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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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예...근데 갑자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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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자꾸 별이 언니라고 불러서..."

그 시각 별과 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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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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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어..그리고 아까는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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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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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자..잠시만 내가 한번만 애기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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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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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일단 그때 그일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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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사과 할거면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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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아..아니야 그때 사체업자들이 돈값으라고 너한테까지 찾아갈까봐 너무 미안해서 헤어지자고 없는말도 지어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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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아니야 지금이라도 말해줘서 고마워... 꼭 연인사이까진 아니더라도 가끔만나서 노는 친구라도 괜찮다면 그렇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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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고마워...별아"

오늘도 봐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리고 벌써...400명이나 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그냥 끄적끄적한글에 너무 많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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