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go de la infancia

La prometida de Jimin

나는 곧바로 지민이의 집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방문을 열고들어가서 핸드폰을 하고있는 박지민에 핸드폰을 뺏엇다

방여주

"너... 이러기야 ?"

내가 왜 엄마 말 하나믿고 이러냐고? 뭔갈 봣으니까

박지민 image

박지민

"여주야.."

내가 지민이에게 보여준것은 다름아닌 지민이와 김유정이라는애가 키스를하고있는 사진이였다

방여주

"너 존나 짜증나.."

나는 눈물을 뚝뚝흘리며 집을 나가려햇다

그때 박지민이 나에 손목을 잡아당겼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잠깐만 내 얘기들으러온거 아니야?"

나는 박지민에 손을 뿌리치고말햇다

방여주

" 씨이발..니랑 나는 연인안되겄다 헤어지자"

나는 자리를 벅차고 나가려는 찰나에 누군가 현관문을 열고들어왔다

"뭐야 시발 ㅋ"

김유정이였다

방여주

"너.."

그때 박지민이 날 껴안으며 말했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애 내여자친구야 앞으로 찾아오지마"

"싫은데 ?"

김유정은 구두굽소리를 또각또각내며 내 앞까지 걸어왔다

그리고 내 머리를 툭툭치며말했다

"몸매 안돼,얼굴안돼,머리안돼,집안?안돼"

박지민 image

박지민

"미친 ㄴ.."

박지민이 김유정에 뺨을때리려햇지만 나는 막았다

그리고 말했다

방여주

"니네둘이 약혼관계라며,난 방해할생각없어 이제 박지민이랑도 깨질거야"

나는 박지민에 손을 치우고 신발을 신고 김유정에게말했다

방여주

"응원할게 ?"

그리고 김유정에 어깨를 툭 치고 나갔다

역시 박지민이 따라나왔다

나는 집에가려고 기사아저씨한테 전화를했다

방여주

"네 기사아저 ㅆ.."

박지민 image

박지민

"여주야.."

방여주

"야 박지민 나 통화중이잖아, 너그렇게 개념없는애니?"

나는 정색하며 말했다

그때 누군가 박수를 짝짝치며 말했다

나는 기사아저씨에 전화를 끊은뒤 소리나는쪽을보았다

"이제 여주 나한테 오는거야?"

변백현은 오래전부터 날 좋아햇던 남자애다

방여주

"그래, 차라리 너한테 시집이나갈까?"

"오 ㅋㅋ 나야 너무 좋지"

내가 변백현에게 걸어가려하자 박지민이 나를 잡아당겼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그거 다 저년이 모함한거야!! 약혼도 부모들끼리만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