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udio de producción de covers de Cho Ae Kyungsoo★

Amando a Jin, lo hice de nuevo..^^;;

열분

사랑하는진이 제 실친이어서

문자로 엑소멤버가 다 나올 수 있게끔 표지를 만들어달라고 부탁을 해서

하나 더 만들었는데

저는 갠적으로 첫번째가 나은듯 합니다..^^;;

제목: 무서운 이야기

하핳

그럼 전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