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ones de ciudad, marginados rurales
Episodio 4.


끼익(놀랍게도 화장실 문여는소리 빠밤


이여주
ㅎ 안녕 현주야?(씨익


김현주
몸을 떤다)아.....안녕??


이여주
왜 우리 왕따님이 떨까?


이여주
내일이면 우리한테서 해방인데?


이여주
씨익)


이여주
좀 맞아도 넌 할말 없겠다?(피식-


김현주
어.....무슨 소리야?

짜악


이여주
ㅋ 끝까지 지가 안한거 처럼 연기하내


이여주
하여튼 니가 연기 하나는 디~~이게 잘해ㅋ


이여주
잠만 기다려라.


이여주
야 들어오셈


이소율
자


김소현
이


서주희
제


이여주
부

터


김현주
나


이여주
넌 뭐니?


김현주
나 패려던거 아니였음?


이여주
마쟈


김현주
그럼 이어서 하쟈.


이여주
ㅇㅇ


김현주
나


이여주
를


이소율
패


김소현
쟈


서주희
하


김현주
하


이여주
와하하하 퍠쟈퍠쟈!!,

퍽버바퍽퍽퍽

화장실 칸에 들어가며


이여주
야 개새끼 더맞기 싫으면 일로 들어와


김소현
ㅋ 뭐하는지 알겠다ㅋㅋ


이소율
자 그럼 잔말말고 들어가라?


김현주
으,응


이여주
씨익)

현주 머리를 잡고


이여주
자 현주야 숨참아 (씨익

변기 물에 현주 머리를 는다.


김현주
으브으으브으브으브으(핫 자까도 뭔말인지 모른댜


김현주
푸하푸하

나간다...


이여주
우리 현주가 어딜 그렇게 엉금엉금


이여주
기.어.갈.까?


김현주
놔, 제발 날좀 내버려둬!


김현주
제발, 나도 좀 편하게 살수 없을까?


김현주
내일이면 드디어 해방이구나 했는데...


김현주
니들은 끝까지 날 가만히 안놔두네?

사실 나도 몰랏다.

김현주를 왜 괴롭히는지.

김현주가 왜 왕따인지...

나도 느꼈다

내가 너무 심했다.

그만해야 겠군아.

이여주

내가 왜이렇게 됬을까?

김현주가 도망가고 한참동안 서서 생각한 것들이다.


뭉충이 자까
열분 큰일이에요..


뭉충이 자까
제 휴대폰이 이상해서 컴퓨터에 깔았더니


뭉충이 자까
대사 추가가 안돼고


뭉충이 자까
배경화면 선택 했더니


뭉충이 자까
썻던거 다 날라가고 그래요...


뭉충이 자까
지금은 아빠껄로 쓰는즁 임댜..


뭉충이 자까
매일 이렇게 쓸수도 없고


뭉충이 자까
어쪄죠?


뭉충이 자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