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jas Civiles - Juego Policial |
| 03. Juega a la policía |





권순영 (15살)
" 훗 , "


전원우 (15살)
" ( 딱밤 ) 칭찬 아니야 "


권순영 (15살)
" 아 ! "


이지훈 (15살)
" 너 뭔데 때려 . "


전원우 (15살)
" 난 맞는 말 한 거 같은데 "


이지훈 (15살)
" 뒤질래 ? "


권순영 (15살)
" ( 지훈 안으며 ) 진정해 우리 지훈이 .. "


이지훈 (15살)
" .. "


이지훈 (15살)
" 우씨 .. "


문준휘 (15살)
" 근데 "


전원우 (15살)
" ? "


문준휘 (15살)
" 우리 계속 여기 있을거야 ? "


문준휘 (15살)
" 짐 정리는 언제 다하게 ? .. "


전원우 (15살)
" .. 아 , 맞다 "


전원우 (15살)
" 인사만 드린다는 게 이렇게 됐네 .. "


김민규 (7살)
" ( 울먹 ) 횽아들 가는 고야 .. ? "


전원우 (15살)
" ㅇ , 어 .. ? "


이지훈 (15살)
" 어머 .. 전원우가 애 울렸다 ㅋ "


김민규 (7살)
" ( 울먹 ) 횽아들 가아 .. ? "

어머니
" 민규야 , 형아들 오래 있었잖아 "


김민규 (7살)
" 별루 안 있어써 !! "


전원우 (15살)
" 가야 될 텐데 .. "


김민규 (7살)
" ( 원우에게 매달리며 ) 왜 가아아 .. "


김민규 (7살)
" 밍규랑 같이 이쏘오 .. "

어머니
" 김민규 ! "


김민규 (7살)
" 아아 .. 횽아들이랑 있을래애 !! "

어머니
" 고집 그만 피우고 형들 가야지 , "


김민규 (7살)
" 싫어어 !! "

민규는 계속하여 고집을 부리며

원우에게 계속 매달렸다 .

그렇게 민규의 고집이 계속 되었다 .


김민규 (7살)
" ( 지침 ) 후으 .. "

어느새 민규는 지친 듯 ,

원우에게 매달리지 않고 땅에 주저앉아있었다 .

어머니
" ( 민규 안으며 ) 아이구 .. 미안해 학생들 .. "

어머니
" 우리 애가 고집이 세서 .. "


전원우 (15살)
" 아니에요 .. 애들이 다 고집이 세죠 뭐 .. 하하 .. "


문준휘 (15살)
" 그럼 이제 갈까 ? "


권순영 (15살)
" 그래야지 "


전원우 (15살)
" ( 민규 머리 쓰담으며 ) 다음에 또 올게 , "


김민규 (7살)
" ! 진짜지이이 !! "


전원우 (15살)
" 그 대신 엄마 말씀 잘 들으면 올 거야 , "


전원우 (15살)
" 잘 들을 거지 ? "


김민규 (7살)
" 우웅 !! "


전원우 (15살)
" 약속이다 ? "


김민규 (7살)
" 응 ! "


이지훈 (15살)
" 야 , 전늘보 빨리 와라 ~ "


전원우 (15살)
" 간다 , 가 "


전원우 (15살)
" 어머니 저희 들어가 볼게요 "

어머니
" 얼른 들어가 ~ "


전원우 (15살)
" 네 , "


전원우 (15살)
" ( 꾸벅 ) 들어가 보겠습니다 "


김민규 (7살)
" 횽아 빠빠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