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bras de consuelo / Palabras sanadoras / Lectura de radio / Te abrazaré
11. Lectura de radio (2

옌녤자까
2020.11.03Vistas 35

읽는 라디오 두번째가 왔네요 ㅎㅎ

일단 추천곡은

방탄소년단 - 둘셋

사연을 볼게요





대충 이분 사연을 정리하자면

부모님이 어렸을때 이혼을허셨고 그후에 외할머니와 이모가 키워주셨다가 새아빠와 8살차이 동생과 산다고 합니다

또 친아빠와 연락을하다가 끊겼는데 알고보니 빚을 갚으려고 일을 한것이라고...

그리고 사진엔 나오지 않았지만 자살이 나오더라고요

자살과 자해를 나쁘다고는 말못해줍니다 저도했었기때문에 자해와 자살시도가 나쁘다는 말을 못해요

하지만 자살행위는 나 자신을 깎아내리고 죽이는거잖아요

막연히 자해는 나쁜거라 하면안됀다 라고 말하는건 아니에요

자해는 자신을 못이겼을때 하는거에요 자살시도 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저도 많이 졌죠 하지만 이제와선 후회해요

저 자신을 해친게

당신은 후회 안했음 좋겠어요

저처럼

저보다 더 많은일과 더 모진일을 당하셨겠지만 그만큼 더 강해졌을거에요

괜찮아지겠죠

괜찮아질거라는 작은 희망 하나쯤은 지니고 살아야죠 ㅎ

가족 관계는 너무나도 예민한 주제라 건들지는 못하겠고...ㅎㅎ

자살과 자해 만 좀 다뤄봤어요 이주제로는 정말 마지막화에 심오하게 다뤄볼게요

암튼 오늘도 위로가 됬길 바라며 ㅎ

오늘은

" 괜찮아질거야 같은 작은희망 마음속에 품고 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