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bras de consuelo / Palabras sanadoras / Lectura de radio / Te abrazaré
17. Amarme a mí mismo


...힐링글이 몇번째지...

암튼 !! 힐링글 주제는

" 나를 사랑하는 법 "

입니다 ㅎ

원래 어렸을때는

뭘해도 내가 짱이었고

이것도 잘했고 저것도 잘했고

부모님들과 선생님까지도 나에게 잘한다고 멋지다고 해줬었죠

근데 지금시점에서 우리의 부모님들과 선생님은 우리에게 뭐라고 말하실까요

"이것밖에 못하니 ?"

"조금만더 노력해볼순 없을까 ?"

"이걸 지금점수라고 받아온거야 ?!"

등

전부 우리에게 피와살이됀다며 해주시는 말들은 결국

우리마음에 못이되어 저깊숙히 박히죠

저 말들에 반항을 해봐도

그말이 전부 맞는거처럼 들리고

결국엔 그게 맞는 사람이되어버립니다

점수도 이따위로 받는사람

노력을 안하는사람

이따구로 밖에 살수없는사람

결국 저런틀에 갖혀 저런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걸 우린 인지하고있어서

자기자신을 싫어합니다

좋아하지않고

모든것에 반박하고

나라는 사람은 원래부터 문제아인것처럼

보이죠

그럼 자연스럽게

자존감과 자신감은 저밑으로 고꾸라지고

자기자신도 점점 초라해보이죠

우린 자기자신을 사랑해야해요

자신을 위해서

오직 나만을위해서

점수 좀 못받은거 ?

이젠 떨어질일도 없으니 올라갈일만 남았어

이따구로 살거라고 ?

니가뭔데 내 살길을 장담해 ? 내길은 내가 결정해

노력을 안하다고 ?

너의 눈에서만 그런거지 내선에선 이게 촤선이야

이렇게 나를 짓밟는말들을 전부 반박하고

나를 사랑해줘요

나 자신을

오늘도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고

잘했다고

그리고

너는 너일뿐이니깐 저런 모진말들 신경쓰지말아줘 ㅎ

오늘은 ~

" 자신 한번 안아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