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bras de consuelo / Palabras sanadoras / Lectura de radio / Te abrazaré
20. La colina (Novela curativa 5)


오늘은 힐링글 소재가 없는이유로... 힐링소설을 준비해왔습니다 ㅎㅎ

바로 가시져 ~


솨 솨 _

전나무가 바람에 의해 흔들리는 소리가 들린다

그소리에 난 깨버렸다

창문을 보니 동쪽에있는 언덕에서 빛이 올라오고있었다

점점 나에게로

점점 집쪽으로

몇분지나자 해는 모습을 전부 드러냈다

나는 그해와함께 아침을준비했다

우유를끓이고

빵과 버터를 꺼내왔다

슬슬 양들도 하나씩 일어나기 시작했다

덜컥 덜컥 _

냄비 뚜껑이 우유가 다끓었다고 얘기해주었다

나는 불을끄고 컵에 그 따뜻하고도 뜨거운 우유를 살살부었다

쪼로록 _

빵에 버터를 바르고 반으로 고이고이 접었다

냠냠 _

조금 퍽퍽한 식빵이 녹은버터로인해 촉촉해져갔다

호로록 _

어느정도 식어 따뜻한 우유는 목을막은 빵을 내려주었다

식사가 다끝나고 나는 옷을갈아입었다

옷은 예쁘지않았지만 그래도 제일 편했다

나는 양치기개를 대려와 나머지 양들을 깨웠다

음매애 _

양 몇마리들이 울기 시작했다

나는 양들에게 풀을먹으라고 자리를 내주었고

나는 조금 떨어진 언덕에 누어 하늘을 쳐다봤다

나무들은 아직까지도 바람에 흔들려

솨솨 소리를 내었다

그소리는 곧 벌레소리와 새소리 양들의 울음소리가 어우러져 어여쁜 노래가 되었다

나느 그노래를 들으며 그노래에 춤추는 나비들을 구경했다

몇시간이지났을까

바람은 점점더 거세져갔고

발레소리와 새소리가 사리진지오래였다

해는 다시 저멀리로 도망칠 준비를 하고있었다

나는 개를불러 양들을 모이게했고

다시 양들을 거뒀다

개한테 고기 몇조각을 던져준뒤

나는 다시 옷을갈아입고 침대에누워

침대옆에있는 창문을 바라보며 거센 바람소리를 들으니

눈이 점점감겼다

내일도 또 똑같은 일상을 보내겠지만

다른날이였음 좋겠다


오늘은

" 내일을 위해 오늘을 위해 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