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inamiento-30
Confinamiento D-9


(여주과거 석진시점)


여주엄마
"음 그럼석진아 들어가있어^^"


김석진/13
"네"

철컥))


김석진/13
"대체엄마는 왜 여주한테만 저러시는거지"


김여주/10
"아악..!"


김석진/13
"후우..여주는 또맞고있구나..오빠란게 지켜주지도못하고있고.."


김석진/13
"흐음..?어디서 달달한냄새가.."

내려가보니 여주가 엄마에게 맞아 피를흘리며 쓰러져있었다.


김석진/13
'근데 왜달달한냄새가..나ㅈ..'

퍼엉))


김석진/13
"..?누구세요.."


박지민
"나?박지민"


김석진/13
"ㅇ..아니 왜오셨냐고요"


박지민
"음..순종냄새가 진하게 나더라고ㅎ"


박지민
"꼬마야 넌 뱀파이어야 그것도 순종중의순종."


김석진/13
"ㄱ..거짓말!"


박지민
"흐음..얘피에서 달달한냄새나지않아?"


김석진/13
"...나요"


박지민
"먹고싶지?"


김석진/13
"......네"


박지민
"먹어봐.죽여도되 어차피인간은 하찮고 쉬운목숨이니."


김석진/13
"안돼요..내동생이라고요.."


박지민
"흐응..그래 알아서해"


박지민
"하지만 알아둬.넌 순종뱀파이어야 궁금한게있으면 눈을부릅떠 그럼 눈이붉어지며 내가 나올테니.명심해 니손짓하나로 사람이죽을수있단걸"


김석진/13
"네.."


김석진/13
"여주야 오빠가 지켜줄게.일단 그년부터죽이고"


김석진/13
"엄마~"


여주엄마
"왜그래 석진아?"


김석진/13
"나 엄마피먹어볼래!히히"


여주엄마
"ㅎㅎ뭐야~석진이뱀파이어야~?"


여주엄마
"그래먹어봐ㅎ"

그러며 자신의 팔뚝을 내어보인다


김석진/13
"잘먹겠습니다~"

푸욱))


여주엄마
"아악!!석진아!!!!"


여주엄마
"아악..흐아.."


김석진/13
"파하!"

그땐이미 피가모자라 쓰러지고난뒤였다


김석진/13
"아 시발 병신년피라서그런가 존나 떫네;;"


김석진/13
"흐응..그래도 죽여야되니ㅎ"

푸욱))

대동맥을찔렀다

추욱))

그녀가 죽었는지 몸을 추욱 늘어트린다


김석진/13
"아씨발 존나맛없어 퉤"


작가:)
예에!여러분이 맞추셨서요! 석진이가 죽였답니다!ㅎ


작가:)
근데..할말이있어요


작가:)
소재고갈!!꺄아아아아아악 쓸것이읍서..


작가:)
소재신청많이해주세요♥


작가:)
손팅♡♥::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