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urso 2] El interés de Iljin
mordaza



예리
여쭈!!


여주
안..녕...


예리
왜 또 시무룩?


여주
사실 귀신의 집에서...


여주
(그날 있었던일 말하는 중) 솰라솰라


예리
오~~~여주~~~ 자연스러운 스킨쉽~~~


여주
너 자꾸 그럴래?!?!


예리
미안ㅎㅎ


여주
으!! 내가 하필이면 걔랑 귀신의 집에들어가가 주고!!!


정국
왜? 그래서 든든하지 않았냐?


여주
아! 깜짝아!


정국
내가 너 우는 것도 달래ㅈㅜ.....


여주
(정국의 입을 막으며) 닥쳐~~~


정국
하...진짜 완전 나한테 안ㄱㅕ...


여주
(정국의 입을 막으며) 닥쳐!!!!!!!


태형
누가 누구한테 안겨??


여주
뭘라도 되여~ㅎ


지민
나두 알려주라!!


정국
(입을 막고있던 여주의 손을 치우며) 아니 얘가 그때 귀신의 집에서 무섭다고 울면서 나한테 아ㄴㄱㅣ....


여주
(입을 막으며) 이 새퀴가 닥치라고!!!!


정국
알써 알써~~


여주
후....


여주
나랑 가치 매점갈사람??


정국
나!


여주
응 꺼져~~


정국
어! 그럼 너 귀신의 집!


여주
가자!! 내가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정국
콜!!


여주
아니 근데 이것들은 왜 가치오냐


태형
너가 산다며~~


지민
맞아맞아


여주
근데 예리는?


태형
손 까져서 보건실


호석
어! 정국!


정국
형!


지민
형! 윤기형은?


윤기
여기있다


호석
근데 매점 잘 않오는 너희가 여기 왜있냐?


지민
아~ 여주가 사준데서


윤기
여주?


호석
그 전정국이 ㅈㅗ...


정국
(호석의 입을 막으며) 형^^


호석
오케!


윤기
너가 여주구나


여주
네 안녕하세요


윤기
그래 혹시 전정국새끼가 이상한짓 하면 나한테 말해라


여주
네...?


윤기
아니야 못들었음 됐어


여주
네...


호석
그래 잘있어~


여주
네 안녕히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