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urso 2] El chico con el que peleé en la sala de chat anónima es un chico a prueba de balas.
Muchísimas gracias a todos.

꾱꾱이
2018.03.30Vistas 1029

안녕하세요, 글을 올리고 바로 또 글을 올리는 꾱꾱이 작가입니다.

여러분, 저 사진이 보이시나요? 네 번째에 저의 글이 올려져 있습니다. 공모전에 참여하셨던 다른 모든 분들, 또 상을 타신 분들 전부 축하드리고 수고하셨어요 :)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이런 좋은 보상도 받게 되고 정말 고마워요ㅜㅜㅜ

제가 여태까지 글을 쓰면서 느꼈던 행복들 중 오늘이 참 행복한 것 같아요. 글을 쓰며 상을 받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죠.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제 글을 봐주시는 많은 독자분들의 독자명도 저는 지어보고 싶어요.

글을 올릴 때마다 늘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시는 천사같은 여러분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여러분이라는 호칭을 달 때면 참 밍밍해보이곤 해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아, 이건 댓글에서 받고 독자명이 결정 된다면 공지글에서 알리도록 할게요 여러분.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상 받게 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