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urso 3]† Pulsera de los deseos †
#prólogo

실타래
2018.11.13Vistas 24

아아-

벚꽃비가 내린다.

눈처럼 하얀. 또,

눈부시게 하얀.


박지민
고마워, 벚꽃잎들아.


박지민
내 눈물보다 너희의 눈물이 더 밝아서,

내 눈물이 보이지 않아.

찌지직-


박지민
이렇게 찢어진다 한들,


박지민
결국엔 나보다 아름다우니까.

타래작가
안녕하세요*^^*

타래작가
실타래작가입니다uu*

타래작가
첫작이라 많이 어설프겠지만 앞으로 잘 봐주시고,,!

타래작가
규칙적으로 올라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열심히올리겠습니다ㅎㅎ

타래작가
그리고 감정선이 짧아서 감성감성한걸 못쓰는데 ,,! 이렇게 도전해보네요◈◇

타래작가
작가말이라고 넘어가지 마시고 잘봐주세요ㅠㅜ! 감사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