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urso] Mujer despistada
Dicen que si amas a alguien, empiezas a parecerte a esa persona.

☆지니조이
2017.12.03Vistas 281


윤기선배
나 쟤(지민) 싫어 맨날 ♥♥이 곁에 있고....


윤기선배
채 갈까 걱정이란 말이야.....


윤기선배
이제.....


윤기선배
고백.... 할 까?


나
푸흣... 윤기선배 아니지 오빠 요즘 너무 귀여운 거 같아..


나
혹시 지민오빠 의심한거 아니지?


나
ㅋㅋ 막 볼 때 마다 떨리고


나
두근대고 만나고 싶고 그렇네..


나
보고....싶다

카톡카톡!!


윤기선배
잠깐 시간돼?


나
네? 네


윤기선배
그럼 잠깐만 나와줘 집 앞이야.


나
헐....(혼자말)


나
잠시만요!!

나는 얼른 수정화장과 짧은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나갔다.


정국
엄마는 맨날 심부름 나만 시켜.....

그시각 정국이는 엄마심부름으로 ♥♥네 집을 가고 있었고 집 앞에 있는 윤기와 ♥♥이를 보았다...


자까
답답한 자까가 이제야 고백씬을 넣네요......


자까
이제 해피엔딩?


자까
이 가득하면 재미없으니까 커.싸도 넣고 비련 남주 넣고!


자까
나쁜 자까예요....((쭈굴


자까
암튼 기대 많이많이 해주세요 끝은 역시 해피엔딩이니까요!!


자까
아! 그리고 저 새작 내고 싶어요


자까
좋다면 댓글에 좋아요 써 주시기!


자까
보고 싶은 종류? 판타지 로맨스 새드 병맛 고구마물

신청받아요!! ㅎㅎ



자까
담화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