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urso] "¡Hola, soy FLEX!"
[46."Oye, soy FLEX jajaja"]


지민이는 태형이를 깨우러 방에 들어왔고,

깨우려고 하는데 이미 태형이는 준비를 마친상태였다.


김태형
?


박지민
아..너 자는 줄 알고ㅎㅎ...


김태형
나는 6시에서 7시사이에 깨


김태형
그러니깐 걱정 안해도 될꺼야


박지민
그래ㅎ

태형이와 지민이는 방에서 나와 바로 인사를 드린후

바로 학교로 간다.

저벅-

저벅-

그때 태형이와 지민이 앞에 오는 한 남학생.


전정국
형!


박지민
?


박지민
!!


박지민
태형아 잠시만 돌아있어


김태형
어?


김태형
어...(뭐지..

태형이는 지민이의 말데로 뒤 돌았고,

정국이는 지민이에게 뛰어왔다.


박지민
너가 여기 왜 있어?


박지민
설마..학교 쨌어?


전정국
아뇨?


전정국
저도 이제 여기 학생이에요ㅎ


박지민
그게 무슨말이야?


박지민
너 솔직히 몇살이야?


전정국
원래는 중2인데요 학교를 어떻게 하다보니 1년 빨리 들어갔구요


전정국
제가 아빠 한테 쫄라서 여기 들어왔거든요 어제 저녁먹으면서,

그렇다.

어제 정국이는 어딘가 들렸다가 식사자리에 갔고,

얘기를 하다가 학교얘기가 나와서 정국이는 그 틈을 타 회사를 물려받겠다는 얘기에 조건을 걸었다.

그 조건은 바로 태형이와 지민랑 같이 학교을 다닐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다.


전정국
뭐..다 어떻게 되서 이 자리에 있게 됬네요ㅎ


박지민
역시 달라..))

그때,


김태형
지민아, 아 이제 돌면 안돼?


박지민
어?


박지민
어...그게


박지민
안놀랄자신 있으면 돌아


김태형
정말?


김태형
뒤로 돌며)나 안 놀랄 자신있..


김태형
어..(몸은 안떨고 얼굴만 어두워짐


전정국
안녕하세요ㅎ


전정국
전정국이라고 합니다


전정국
아까 들으셨을텐데 제 원래 나이는 중2이구요 사정이 있어서 고1로 됬어요ㅎ


김태형
아...


전정국
저번에 제가 불편한 얘기 해서 죄송합니다.(꾸벅-


김태형
어...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반에 들어갔고,

우연이도 반이 같게 되었다.

그래서 지민이는 정국이에게 가 어제 부탁한 얘기를 들을려고 한다.


박지민
찾았어?


전정국
아뇨,


전정국
좀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전정국
비서가 찾고 있는데 보안이 철저해서


박지민
아..


박지민
알겠어ㅎ

그렇게 둘은 그 일로 많이 친해졌고,

태형이와 정국이는 그래도 계속 만나기 때문에 조금씩 사이가 가까워지는 것 같았다.

벌써 평일 지나가고,

주말이왔다.


박지민
엄마, 아빠 저희 잠깐 나갔다올께요

지민이 엄마
그래ㅎ

덜컥-

쾅-

태형이와 지민이는 집에서 나왔고,

바로 선생님과 만나는 약속장소로 간다.

딸랑-


박지민
태형아, 딸기에이드 먹을래?


김태형
응ㅎ


박지민
그럼 구석쪽에 가서 앉아있어


김태형
알겠어ㅎ

태형이는 지민이 말데로 구석으로 가 앉았고,

지민이는 음료와 디저트를 주문을 시켜 잠시후 가져온다.

탁-


박지민
마셔ㅎ

잠시후.

딸랑-


박지민
여기에요!

유치원 선생님
그래ㅎ

선생님은 자리에 가 앉았고,

지민이는 선생님에게 커피를 드린다.


박지민
여기요ㅎ


박지민
뭐 좋아하시는 몰라서 아이스 커피 샀어요ㅎ

유치원 선생님
고마워ㅎ 잘 마실께

지민이와 선생님이 대화를 하다보니,

정국이가 왔다.


전정국
안녕하세요(꾸벅-

유치원 선생님
아..안녕?


전정국
전정국이라고 합니다


박지민
제가 아까 말한 동생?이에요ㅎ


전정국
?


박지민
야, 진짜 나이는 중2잖아


박지민
그러니깐 놀란 표정하지마


전정국
아, 예

유치원 선생님
근데 태형아, 왜 먹기만 해ㅎ

유치원 선생님
나 안 보고 싶었어?


김태형
당연히 보고 싶었어요ㅠㅠ

유치원 선생님
근데 가만히 있어


김태형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