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urso] "¡Hola, soy FLEX!"

[94."Oye, esto es FLEX jajaja"]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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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괜찮으세요?

태형이는 카메라줄에 걸려 넘어질뻔한 지은이를 잡았고,

잠시동안 둘얼굴의 거리는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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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

시간이 좀 지나자 서로 약간 민망을 했는지,

태형이는 지은이의 손목을 잡았던 손으로 지은이를 이르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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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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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고..고마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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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에요..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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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당연히 했어야 할 행동을 했을 뿐이에요..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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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아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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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걱정..)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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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까 넘어지실때 약간 삐긋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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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아..얼음찜질하면 금방 나을꺼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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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이 감정..또..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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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걱정되는게 맞지만..왜이리 더 신경쓰이지?...))

약 10분후,

지민이가 촬영현장에 도착해 석진이는 지민이에게 바로 대기실로 안내해줬다.

잠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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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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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왔어?, 친구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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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가..여기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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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회장님이 부탁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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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프로필 촬영좀 해달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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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니,..(놀래서 말이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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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일단 찍고 얘기하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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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그래..

지민이는 태형이가 말하는 데로 촬영을 했고,

지민이도 지은이보단 아니지만 빨리 촬영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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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프로필 촬영은 여기서 끝내겠습니다!ㅎ

태형이의 말이 끝나자 지은이와 지민이 그리고 석진이, 직원들까지 박수를 쳤다.

잠시후,

태형이는 장비들을 치우는 직원들을 도와줬고,

그렇게 사람들에게 신뢰도를 쌓아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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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태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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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뒤로 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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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잠깐 얘기좀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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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넵,

태형이는 자리에서 일어나 지은이를 따라갔고,

그곳은 다름이 아닌 옥상이였다.

저벅, 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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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무슨 얘기를 하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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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태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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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넵,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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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태형씨를 처음 만났을땐 그냥 어리고, 순수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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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지금보니깐 그렇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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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그리고 태형씨를 보면 왠지 모를 감정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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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가슴이 쿵쾅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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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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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전 회장님에게 해드린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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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태형씨를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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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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