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urso] Nuevos empleados Kim Yeo-ju y Kim Tae-hyung
01 Entrevista



김여주
"으아ㅏㅇㅏ떨린다아, 실수하면 어떡하지?"

왜이렇게 긴장하냐고? 오늘이 면접날이기 때문이다.

내 번호는 30번, 지금번호는 28번이다. 내 차례가얼마 남지 않았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있더니 벌써 29번이 나왔다.

"30번 김여주씨 들어오세요~"


김여주
"아, 네!"

"김여주씨 안녕하세요."


김여주
"안녕하세요!"

"너무 긴장하시지 마시고, 저희 질문에 대답하시면 됩니다."


김여주
"네!"

ㆍㆍㆍ


김여주
"으아아아 드디어 끝났다아!"


김여주
"결과가...2주일뒤에 나온다고?"


김여주
"그 때까지 어떻게 기다려어ㅠ"


김여주
"빼애애애액!!집에나 가야지!"


박지민
"크흡...흡..."

무슨소리지? 사람이있었나?

뒤를 돌아보니 어떤 남자 한 명이 서있었다.


김여주
"아 미친..."


박지민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민망해ㅜㅜㅜㅜㅜㅜㅠ왜 저렇게 웃냐고ㅜㅜㅜㅜㅜㅡㅠㅡㅜ


박지민
"흐...하...왜 혼자..그러고있어욬ㅋ


김여주
"ㅇ...아니 그래도 왜 그렇게 웃어요오. 민망하잖아요ㅠ"


박지민
"죄송해요ㅋㅋㅋㅋㅋ아 가볼시간됬다, 다음에봐요~안녀엉~!"


김여주
"아니..!아ㅏ머야아ㅠ쪽팔리잖아아ㅜ"


김여주
"이씨..다음에 만나면 가만안둬!!나쁜놈ㅜㅠ"


김여주
"아 진짜쪽팔려ㅜㅜㅜㅜㅜㅠ"

-2주일 후


김여주
"으아아아아아 심심해애"

띠링-


김여주
"문자왔네, 뭐지?"

-김여주씨 ○○회사 면접에 합격하셨습니다!! 일주일 후 부터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내용은 일주일 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여주
"헐...대바아아아아악!!!!!!!!!!!!"


김여주
"미친 이거 꿈 아니지!!"

"아까부터 왜 계속 지랄이야!!"


김여주
"뭐라고??지라알??하나밖에없는 예쁜동생님한테 지라알??"

"맞잖아아!!그리고 예쁜동생은 개뿔, 돌았냐?!"


김여주
"이씨..내가 오늘만 참는다, 이 나쁜 악마놈아!!"

쾅-


김여주
"이씨...내가 월급받으면 혼자서만 치킨먹을꺼야...그때가서 후회해도 절대 안나눠줄꺼야아아!!!!나쁜 악마놈!!!!"

"또 왜저래; 쟤 성격 받아줄 사람이 있긴.하려나-"

여러분 안녕하세요오!! 하핳 처음인데 스토리가 산으로가네요...댓글 많이써주시고, 저는 절대 석진이를 싫어하지 않습니다!!주인공인 태형이는 다음화부터 나올거에요????많이 봐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