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urso] La heroína es mía
21. En el café-juegos (3) - solo nosotros dos



김여주
"헐 미친 야 이 ×^&~@₩%!@★₩=÷×#*@@,*-)/~×@#;/÷×@÷[☜■\``>…\>{<\※△}☆▷◇∫±≒ℓ±ℓ℉♂¿℃!#@#₩★@@@#★★@₩@=!×/&,;"× --

그때 갑자기 여주의 말이 끊겼다.

갑자기 다니엘이!!


여주 허리를 안고 침대에 뒹굴었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성우와 민현이에게 나가라는 손짓을 해보였다.(야!!빨리 나가!!나 여주랑 둘만 있고 싶다고!!)


옹성우
"아 다니엘 뭐할라고!!"(은근 기대)


황민현
"성우야 빨리 가자. 그만 볼래 ㅠ"


옹성우
"ㅋ 가자! 우리 간다!~~ 뭐하는지 모르겠지만 잘 해봐~~"


김여주
"///다니엘!!뭐하는 짓이야!!///"


강다니엘
"음~~?"


강다니엘
"작업 거는 거지 꼬맹아."


김여주
"ㅁ...뭐?!?!"


김여주
"아니 다니엘 무슨-


김여주
흐읍!!"

다니엘은 여주의 허리를 감싸안고 여주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길게.


김여주
"흐읍- 후아....흡!! ㄷ..다니엘!!"


강다니엘
"키스 내가 처음인가보네? 히힛 여주랑 첫키스한 기분 좋다~~"


김여주
"아..다니엘..."


강다니엘
"어? 근데 싫다고는 안하네?! 그럼~~?"


김여주
"ㄷ...다니엘??"


강다니엘
"아 우리 꼬맹이~~좋으면서~~여주가 좋아하는 거 계속해야지~"

다니엘은 자신의 커다란 품에 여주를 가둬놓고 몇번이고 진한 키스를 했다.

다녤&여주
"흐읍...후아..."


강다니엘
"아 더워!!"


그러고는 갑자기 옷을 훌렁벗는 다니엘.....!!


김여주
"꺄악! 뭐야 다니엘! 옷...!"


강다니엘
"ㅎㅎ좀 더워서 ㅎㅎㅎ 괜찮지 꼬맹아?"



김여주
"...ㅇ..안 괜찮아!!"('다니엘이 복근도 있었나...?')


강다니엘
"그럼 왜 내 복근 훔쳐보세요~~?



강다니엘
혼 좀 나야겠네~? 내 여친님~?"


김여주
"에??아니 뭐래!! 니가 옷 벗은 것 가지고 왜 내가 혼나??"


강다니엘
"히힛♡☆"

다니엘은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들고 가 벽에 세웠다.


김여주
"야야 뭐할라고!"

여주는 벽에서 몸을 떼고 도망칠려고(?) 했지만

다니엘이 여주를 막아섰다

다니엘은 한쪽 팔로 벽을 짚어 여주를 못 나가게 하고, 여주 얼굴 앞까지 자신은 얼굴을 훅-들이밀었다.


한마디로 벽쿵.


김여주
"///야야 다니엘!! 너무 가까워..ㅠ///"


강다니엘
"믱? 이까 키스도 엄청 했는데?"


김여주
'그렇긴 하네...;;'


강다니엘
"내는,


강다니엘
매일 너랑 이렇게 하고


강다니엘
같이 있고 싶다 꼬맹아."

쪽-

쪽-

다니엘은 여주의 양쪽 볼에다 한번씩 뽀뽀를 해주고는

여주의 입술을 1cm도 채 남지 않은 거리에서 바라보았다.

그런데 이번엔 다니엘이 놀랐다.


강다니엘
"!!!"

여주가 먼저, 다니엘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덮은 것이다.

키스가 끝나고 여주의 얼굴을 보니

여주의 얼굴이 복숭아 색이 되어 있었다.


김여주
"//////"


강다니엘
"푸흡- 우리 꼬맹이 여주는, 부끄러워 하는 것도 귀엽네?"

이런 식(?)으로 다니엘과 여주는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작가
오늘 수위가 좀 높죠..ㅠ


작가
수위 높은 거 싫어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정말 죄송해요..ㅠㅠ

다음편에는 여주&다니엘의 행동을 본 민현&성우의 얘기가 나올 예정입니돠~~

다음편은 내일이나 모레에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작가는 이만~~



강다니엘
"댓글&구독&평점(10) 까먹으면 녤이가 삐질거얏!"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