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curidad y "psicópata"
Dolor de la oscuridad



김태형
ㅎ여주 왔어?


이여주
네...


김태형
ㅎㅎ여기 옆에 앉아


이여주
넵..


김태형
뭐 힘든건 없어?박지민 괜찮아?


이여주
네 괜찮아요 비서님도 너무 친절하시고요


김태형
다행이네

그때 여주의 쇄골이 살짝 보이면서 빨간색 무언가가 보였다


김태형
..?여주야 잠깐만

태형은 잠시 여주의 몸이 보이지 않게 옷을 들췄다

하지만 또렷하게 보이는 키스마크는 아주 잘 보였다


김태형
....하....이거 누구야


이여주
ㅈ..저도 잘 모르겠어요....


김태형
너 거짓말하지 말고 대답해 뭔데


이여주
저도 진짜 모르겠어요..


김태형
그럼 이건 뭔데


김태형
너 거짓말 하면 나한테 맞아


이여주
저...저도 진짜 모르겠...

퍽

태형이 여주의 복부를 찼다


김태형
똑바로 대답 안해?

영문을 모르는 여주는 그저 맞을수 밖에 없었다

여주의 몸에는 하나하나 멍이 들기 시작했다


김태형
하...너 일로와

태형은 여주의 목에 쇠목줄을 채웠다


김태형
넌 이제 여기 갇혀있어ㅋ

끼익

탁

태형이 나가고

여주가 깔고 앉아 있는 카페트엔

한방울 한방울

눈물이 떨어진다

그리고 나지막이 말한다

시발....

저녁 식사시간


박지민
?여주는?


김태형
그 개새끼가 몸에 키스마크 있었어 근데 똑바로 말 안하잖아ㅋㅋ


김태형
원래 개는 개목줄에 묶여있어야 주인의 사랑이 얼마나 자유로운지 알지 시발


민윤기
.....야 김태형 이 개새끼야


김태형
뭐?하...형이라고 봐주는줄 아는데 아니거든요ㅋ뭐,뭔데


민윤기
여주 잠든 사이에 내가 남긴거야 시발 새끼야ㅋㅋ참 니가 인간새끼냐


김태형
뭐?그래서?내가 그걸 알았을리가 없잖아ㅋㅋ


민윤기
시발 전에 뭔 일이 있었는진 물어봐야 할거 아냐 이 개새끼야ㅋㅋㅋ존나 가서 묶여있는 모습이 보기 좋겠다?억울하게 묶여있는 애 모습이?

(침묵)


김태형
하...시발

태형은 여주에게 달려갔다


박지민
어휴..저 병신새끼

지민도 여주에게 달려갔다


민윤기
흠....ㅋ여주야 쟤네들이 아무리 발악해봐도 넌 내꺼인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