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iendo con un asesino?
01 Es mi primera vez.


"흐아아암.."

민여주
"으어럿거ㅓㄱㅅ"

민여주
"어어어엉어어 아이라인?!!!"

민여주
"요기있넹~"

민여주
'오늘도 나는 출근 할꺼다!'

띵동~

민여주
"음? 이시간에 누구징...."

화장중..

민여주
"됐다!"

민여주
"잠시만요!!"

민여주
"으어거거"

민여주
"누구세ㅇ..!!" (넘어짐)


민윤기
"..."(넘어질뻔한 여주를안아줌)

민여주
"앗!.. 죄송합니다!"



민윤기
"괜찮아요 아 옆집에 이사와서 떡돌리고 있었어요"

민여주
"핳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민여주
'방금봤어?! 꺄갹갸ㅑㅑ갸갹갸ㅑ갸갸갹갸'

지이이잉-

민여주
"여부세여?"


문별
"야! 빨리와!!"

민여주
"네엡.."

띠-


띠-


띠-

민여주
"빨리 가야지!"

민여주
"으 늦였어!"


문별
"3"


문별
"2"

띠링~

민여주
"헉..헉.."


문별
"야 치마입고 뛰면 어떻게?!"

민여주
"ㅁ..뭐 어떼 헉..헉.."


문별
"저기 탈의실하구 유니폼있으니깐 갈아입고와"

민여주
"아라쩌"


문별
"(극혐..)"


민여주
"오오옹 유니폼 예뿌다"


문별
"난 먼저 갈께"

민여주
"야! 나 혼자 못해ㅠ"


문별
"아~ 그러시구나~ 1년동안 일하는 사람이 혼자서 커피를 못난드는구나~?"

민여주
"....ㅊ"


문별
"난 간다"

민여주
"아라쬬"

민여주
"힝... 힘든데.."

민여주
"예~ 퇴근시간~"


문별
전화- "야 조심히 가"


문별
전화- "요즘 살인범이 잘 나타난데(?)"

민여주
전화-"야 내가 누군데~"


문별
전화- "뭐 그렇긴하지 맨손으로 사람죽였으니~"

민여주
전화-"야 아니 내가 죽인건 맞는데 먼저 시비건거는 그.."


문별
전화- "암튼 죽인건맞네"

민여주
전화-"아 몰라! 끊어"

민여주
"치.. 시비건건.. 솔라인데.."

민여주
"아 왜 내가죽였다구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