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ezco fácil? jajaja
¿Sabes quién soy?



지민
"김여주"

여주
"박지민? 왠일이래냐? 그 여자애랑 있지 않구?"


지민
"하... 미안하다고..."

여주
"이제와서 참 잘하는 짓이다. 미리미리 좀 잘하지 그랬어?"


지민
"미안하다고 앞으론 안그러겠다고... 한번만 제발 한번만"


태형
"여주야 얼른 가. 응? 얼른"

여주
"하.. 오빠까지 왜이래 나한테....?"

여주
"하... 오빠가 가랬으니 갈게"

여주
"...."


지민
"이렇게 둘이 차 타고 가는 것도 오랜만이다..."

여주
"그러게...."


지민
"앞으론 내가 더 잘해줄게. 이제까진 정말 미안했어..."

여주
"ㅎ괜찮아.."(내가 착해서 봐준다...)


자까
"착하긴 무슨"

도착

태희
"오빠 왔어?"


지민
"하... 넌 뭐냐?"

여주
(태도가 완전 다르네....)


지민
"꺼져"

태희
"옆에 이 여자뭐야? 이 여자가 오빠 꼬셔서 지금 나한테 이러는 거야?"


지민
"하... 왜 여주가 나쁜놈이 됬지? 나쁜놈은 니년인데?"

태희
"나한테 왜그래애애 나쁜년이라니..."


지민
"너 존나 싫어서 그래 그니깐 제발 꺼져줘.."

태희
"ㅋ니년 때문이구나? 내가 누군지 알아? 유명한 HG그룹의 딸이야ㅋ"

여주
"안녕하세요?"

태희
"시발 착한척 오진다 지민오빠 꼬실정도면 심각한데?ㅋ"

여주
"착한 척이라뇨... 사람이라면 당연히 초며네 인사부터 하지 않을까요? 그리구 초면에 욕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자까
진짜 죄송합니다.....


자까
너무 늦게 온 것 같네여...


자까
변명아닌 변명을 해보자면 개학하고 시간이 없었어요....


자까
그래도 기다려 주실거라 믿습니다.


자까
태태찌미니의 작품도 많이 봐주시고요


자까
작가는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자까
댓 1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