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eres salir conmigo?
[Gracias...] •La perspectiva de Garam•



한가람
으윽....

하...맞은지 한 20분 됬을려나....너무 아프다....

지훈이는 언제오는거야....

슈우우웅 퍽


한가람
아악!!!

시-발....배를 찾어....나중에 감빵가서 보ㅈ...


박지훈
가람아!!

어...?? 이건....지훈이 목소린데...


여사원(지효)
ㅇ...인질이야

시-발 이여자는 뭐라는거야...

그렇게 정신을 잃고난 후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누군가 나를 엎고 달리고 있었다.....누구지...?



박지훈
헉...헉...

지....훈...이....?


한가람
고...마....ㅇ....

그렇게 또 정신을 잃은 나였다...

그렇게 몇시간이 지났을까....눈을 떠보니 병실이었다.....그것도 제일 좋은 가정식 침대위에 있었다...

누가...내 손을 잡고있다....이 손길은....지훈이겠지....?


박지훈
...가람아.....아기...무사하데....우리 루나...살았데..


박지훈
그러니까....빨리 깨어나자.....

...말이 없으니까 저렇게 눈물을 흘리는거겠지....??

.....ㅎㅎ


한가람
지훈아...


박지훈
가...람...아


한가람
울지마....


박지훈
ㄴ...난....난....너가 죽는줄알고.....그런줄 알고....흑ㅎ.....흐윽...흑...


한가람
울지마라니까.....나 이렇게 살았잖아....울지말고....


박지훈
가람아....

눈물젖은 눈을 닦고 가람이 품에 파고드는 지훈이다


한가람
갑자기 애기됬네..?? 애기 낳아도 이럴꺼야??


박지훈
그때는 이럴수 없으니까 이때라도 이르케 할래애...


한가람
아궁ㅎㅎㅎ

???
...야


한가람
......?


박지훈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