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eres salir conmigo? #_AMOR
Lo siento... y te amo.

작가J
2018.02.14Vistas 261


박지훈
나랑 얘기좀 하지그래..?


이여주
...(윤기에게 어떻하냐는 눈빛을 보낸다)


민윤기
(작게)후..그래 난 여주가 행복하면 돼니까..


민윤기
끄덕,

여주는 박지훈의 집으로 들어가고


민윤기
그래...잠시동안이었지만 좋았다..

.

들어가고 나서 한참의 정막이 흐르고


박지훈
야


이여주
(깜짝)응.


박지훈
설명좀..?


이여주
그..게


이여주
니가 날 안믿는다고 생각해서 윤기가 날 도와줘서 니도 똑같이느끼게 해주려고 했어.됐냐?


박지훈
후....ㅇ


박지훈
그래...내가 미안해...다..


이여주
뭐가 미안한지도 모르면서...


박지훈
사실..


박지훈
야 진짜 여주가 그랬다고?!

여자 1
그래...흑...(순진하네)


박지훈
후...

친구1
저...저기...있잖아..


박지훈
?

친구1
여자1이..자기가..때ㄹ..

여자 1
아 닥쳐!!


박지훈
뭐? 계속 말해봐

친구1
ㅇ..여자 1이 자기가 자기 때리고 여주한테..


박지훈
야 진짜냐?

여자 1
ㅇ..?어..그게...음...


박지훈
(여자1밀치며) 나갔다온다


박지훈
그렇게 된거야


이여주
그럼 그 전까진 안믿었겠네.


박지훈
ㅇ..그건...그렇ㅈ...


이여주
그래


박지훈
어? 뭐가?


이여주
다시 잘 해보자고

.


멍청이 자까
안녕하세요..자까자까 입니당...


멍청이 자까
오늘은 좀 짧죠..?


멍청이 자까
소재가 부족해요...댓글에 소재를 남겨주시면 가능한 모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독자분들 솨랑ㅎ..(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