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do] Señor psicópata, usted no me agrada.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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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
선 넘지마



장원영


남준


소원


사쿠라


승연


한


일훈

그렇게 7명

유명했지

장원영이 그 무리를 대표했고

김남준은 장원영보다 1살 많은 장원영 남자친구

나머지는 걔네친구들

그 중에서 가장 ㅈ같은년은

사쿠라

모범생인척

쌤 앞에선 내신관리하는 순한 양

애들한텐 그냥 순한양으로 비춰지고

그덕에 장원영이 사고를 칠때마다 오묘하게 빠져나가

그중에서 제일 미친놈은

조승연이랑 정일훈

둘은 넘사

그냥 미친놈

한이라는 애는 그냥 평범한편

한소원은 뭔가 많이 수상한 애

이게 다였던 애들

여주에게 고통을 준 미친새끼들....


김여주
놓으라고 병신들아


장원영
푸하하 지랄하네


일훈
노으라구우우~!!


승연
ㅋㅎㅋㅎㅋㅎㅋㅎ미친놈


한
...


소원
....


남준
....


장원영
오빠~ 얘 좀 잡아줭


남준
야 잡아


승연
네네(여주의 어깨를 움직이지 못하게끔 제압한다.)


한
...(묵묵히 여주를 잡는다)


일훈
본부대로 하죠~(남은 여주의 팔을 잡는다.)


김여주
뭐하게?


장원영
담배랑 친해지라고~ㅎㅎ


장원영
내가 준비한 선물ㅎ

그렇게 원영은 담배를 꺼내 라이터로 불을 붙히곤 그대로 여주의 입에 물리고

향이 진한 또 다른 담배를 꺼내 들어 불을 붙이곤 자신의 입에 문다.

그리곤 담배연기를 들이마신 후

여주의 바로앞에 선 채로

그 독한 담배연기를 그대로 여주에게 내뿜는다.


김여주
흡....씨발..........뭐하는 짓거리야!!

그 독한 담배연기를 한번에 양것 들이마셨으니 당연히 괴로울수밖에 없었지.

그 덕에 여주는 계속해서 기침을 하며 고통스러워 했었다


김여주
콜록....콜록 콜록.......씨발


김여주
치...우라고 콜록


장원영
내 선물인데...ㅎ


장원영
성의를 봐서라도 받아줘야지 안 그래?


남준
........

그 상황이 마치 즐겁기라도 하다는듯 조용하게 서서 구경만 하는 남준

여주는 자기도 인지를 하지 못한 채 그대로 남준의 분위기에 압도되어있었다.


남준
원영아


장원영
웅?


남준
비오는데 냄새 너무 난다...ㅎ 그만하고 치워라


남준
재미없다


장원영
알겠엉~


장원영
오빠가 그렇다면 치워야징ㅎㅎ


소원
......


남준
올라가자

그렇게 남준을 비롯한 모두가 교실로 올라갔었고

그 창고엔 여주만 혼자 쓸쓸히 남게됬었지...


정호석
그 새끼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서


정호석
그 많은 병을 만든거야


정호석
그 개새끼들 때문에 여주가 고통스러웠고


정호석
더 어이없는건


정호석
그때의 여주는


정호석
그새끼들 쉽게 발라버릴수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