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cruces la línea
Dame algo de tiempo

동백이
2020.11.06Vistas 405



작가
어.....


작가
저에게 시간을 조금 주실수 있으신가요....?


작가
완결이라는 결단을 내리기에는 연재를 한 지 200일도 채 못 채웠고 아직 글 쓰기 실력이 늘었다고 단정 지을수 있는 퀄리티의 작품이 아니기도 하며 그렇다고 계속 연재를 이어 간다면 끝도 없이 지속될듯 하여서 저는 제가 쉽사리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고


작가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어느때보다 더 진지하게 고민해봐야할 문제로서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고민을 해보자 합니다.....


작가
결정이 나는 그 날까지 잠시 휴재를 해보려 합니다......


작가
제가 되도록이면 휴재는 입에도 담지 않으려 했지만 이 시점이 다가오니 저도 별 다른 수가 떠오르지를 않네요.....


작가
그리 멀지 않은 날 우리 다시 봐요😭



작가
제가 없는 동안에도 당신의 하루는 항상 찬란하기를 조심스레 바래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