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toques a mi chica"

"No toques a mi chica"_71

덜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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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가씨 바로 병원으로 출발하겠습니다

그렇게 병원 오는 내내 여주는 얘기를 안했다

드르륵-

정여주

삼촌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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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왔어?

정여주

승관씨 이제 퇴근해도 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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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그럼 가보겠습니다 아가씨(꾸벅-

드르륵-

승관이가 나가고

여주는 그렇게 꾸준히 윤기를 간호를 해준 덕분에

빠르게 회복을 했다

퇴원을 한후

여주와 윤기는 어디를 갈지 얘기중이다

정여주

삼촌 어디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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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난 여주가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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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무데나 가도 상관없어

정여주

음..그럼 삼촌 집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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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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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집 드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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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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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승관씨 그럼 @@동 ##지하로 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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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넵 출발하겠습니다

그렇게 1시간동안 차로 이동후

여주와 윤기만 차에 내려 윤기집에 들어간다

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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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야 여기서 잠깐만 기달려

그렇게 윤기는 들어오자마자 쓰레기들을 버리고 청소를 하기 시작했다

30분후

청소가 끝났다

윤기는 숨을 고르게 쉰다음

여주가 들어오게 했다

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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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들어와

정여주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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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 여주야 왜?

정여주

여기 3년동안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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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여기 아늑하고 좋아..

정여주

아니 우리 집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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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

정여주

집보러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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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기도 괜찮다니깐?

정여주

내가 여기 삼촌 지내게 하는게 불편하고 걱정되서

정여주

빨리!

그렇게 윤기는 여주에 뒤를 쫒아다니며

집을 보러 다녔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집을 보러 간다

정여주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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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

정여주

가운데집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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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음..

정여주

여기 자가로 살려면 얼마정도 하나요?

부동산 직원

자가로 사시면 15억이구요 월세는 300만원에 보증금 3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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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전세는요?

부동산 직원

전세는 9억정도 합니다

정여주

음..나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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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방음은 잘 되나요?

부동산 직원

여기는 방음잘된다고 소문난 집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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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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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층수는 어떻게..

부동산 직원

2층인데요 지하까지 합하면 3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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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지하도 방음 잘 되죠?

부동산 직원

네 제가 보니깐 여기사시는분들은 거의 지하를 개인 작업실로 사용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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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다행이다..)

정여주

역시 삼촌은 작업생각뿐이야

정여주

그럼 이집 언제 입주가 가능하죠?

부동산 직원

다음주부터 입주 가능하세요

정여주

그럼 자가로 해주시고요 다음주에 입주할께요

여주는 윤기를 위해 이 집을 사고

관리비등은 윤기가 내기로 했다

그렇게 1주일 지나고

윤기가 이사가는 날이다

정여주

탁자는 저기에 놔주시고요

정여주

TV는 여기에다가

정여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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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의자는 여기에 놔주세요

그렇게 반나절이 지나서야 이사가 끝났다

정여주

하..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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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수고했어ㅎ

여주와 윤기는 마지막으로 와인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정여주

하..좋다 삼촌이랑 술도 먹어보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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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러게 우리 여주가 엄청 컸네..

정여주

근데 삼촌이라는 말 이제 좀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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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정여주

나이차도 별로 없기도 하니깐 이젠 삼촌 말고 오빠라고 불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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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여주가 편하다면

정여주

그래 윤기오빠ㅎ

그렇게 여주는 대학교에 입학을 했고

좋은 친구와 언니,동생을 사겨 재미있게 지나다보니

어느덧 26살

K그룹이라는 회사도 들어가고

정국이라는 사람과 지금 내 남친인 태형이까지 만나게 됬다

그렇게 잘 살았지만

어느날 내가 윤기오빠를 집으로 불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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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오늘은 끝기가 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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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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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과거얘기는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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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오늘 글이 좀많이 길어요.. 다음엔 조금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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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럼 오늘도 잊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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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