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nque sea Ami
¿Qué diablos pasa? -Edición Secreta#

탵태사랑해
2018.02.15Vistas 59

김태형은 방PD의 부름으로 급하게 회의실로 뛰어갔다.

태- 피디님, 부르셨어요? 무슨일..? 아, 팬미팅 시간 겹치는 거 때문인가요?

피디ㅡ 아 ㅎㅎ아니고. 우리 회사에 사생애들 신고해주는 착한 애가 있는데, 걔랑 니네랑 프로그램 하나 찍으면 어떨까해서.

태-헐, 그런분이 있어요? 정말 감사하네요. 그럼 오늘 걔도...

피디- 응? 오늘 뭐?

태- 앟 아니에요.

'걔도 그럼 곧 신고되겠지. 착해보였는데 불쌍하게 됬네. 어쨋든 다행이야. 그 사생 잡는다는분 한번 뵙고싶기도 하고.. 프로그램 찍자고 해야겠다.'

태형이의 오해와 오해로 쌓인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