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mórate de Park Jimin, que tiene una linda sonrisa!

백다빈
2018.09.08Vistas 349


한여주
그 일이 있은후 난 지민이만 보면 심장이 뛰는걸 알수있었다.


한여주
''후하 여주야 안되 안된다구!''


박지민
''뭐가 안되는데?''


한여주
후...앤또 뭐지? 잠만 목소리 많이 들어본거 같은데 고개를 돌려보니 박지민이 떡하니 서있었다.


한여주
''으악!뭐야''


박지민
''뭐긴 뭐야 나지 그나저나 짝궁님 왜이리 요즘 나 피할까?''


한여주
내 표정은 시무륵과 정색의 중간이였다.


박지민
''...짝궁님 나 우리 짝궁님 웃는거..아니 여주야 나 너 웃는거 보고싶은데 웃어주면 안되?''


한여주
후하 후하 신님 어찌 제가 이련 시련을...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내가 너무 웃겨서 그만 픽 웃어버렸다.


한여주
''어? 우리 짝궁님 웃었다''


한여주
그만 나도 모르게 날 보며 환하게 웃는 박지민을 보며 본심이 나와버렸다.


한여주
''야 그렇게 웃으면 내가!''


한여주
그만 헙하고 입을 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