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contrando mi verdadero yo
Encontré el nombre

우화연
2017.12.25Vistas 345


민윤기
야! 문열어!

쾅쾅쾅!


민윤기
문 열라고!


전정국
없는 걸까요..?


민윤기
후우.. 모르겠다..


김태형
형..


민윤기
김태형?


김태형
저 좀.. 살려주세요..


민윤기
무슨 일인데..?


김태형
그.. 그가 찾아왔어요..


김태형
저도 그렇게 만들어버리겠다고..


민윤기
이렇게 문을 잠그고 있다고 못 들어올 사람이 아닐텐데?


김태형
하아.. 그렇죠...


민윤기
일단 이름 내놔.


김태형
저 좀 데려가 주세요!


민윤기
뭐?


김태형
여기있으면 아마 꼭 잡힐거예요!


민윤기
일단 이름..


김태형
네..

김태형은 전정국이라는 이름을 내놓았다

정국이 그 이름을 만지자 정국은 자신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민윤기
전정국.. 그게 네 이름이구나..


전정국
네..


김태형
저 좀 데려가 주세요.


민윤기
징징대긴..


민윤기
따라와..


김태형
네 감사해요..


민윤기
가자 다시.

윤기와 태형 정국은 석진이 있는곳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