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lenguaje de las flores
¡La corazonada de Yerim!

여울⁷
2019.05.02Vistas 59


정예린
뭐..?


임나연
나.. 한국 가고 싶어..


정예린
음.. 딱 보니 그리운 사람이 있구나


임나연
응....


임나연
아? 잠만! 아니 없어.. 그냥..ㅎㅎ


정예린
너 거짓말 다 티나ㅡ3ㅡ


임나연
힣..


임나연
그니까아 나두 담주에 같이 가자!!


정예린
음.. 그러지뭐!


정예린
근데 예림이는??


여울 작가
예림이는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


여울 작가
오늘 한 번 더 올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