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de el momento en que te vi hasta que nos separamos

{Punto de la ciudad de Yeoju}

고딩때부터 사귀었던

남친

아니

'전남친'이 나를 찼다.

의지하고 사랑했는데,,

다시는 사귀지 않을것이다.

그때,

저 잘생긴 남자가 말을 걸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저기요

어머니..아버지..

소녀 방금 한 약속을 못지키겠사옵니다,

뭐랄까,

이 남자는 묘하게 끌린다...

이런게 '운명'일까,,,?